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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YOK 관련 글을 예전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다시한번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BYOK, 즉 사용자가 자신의 AI API Key를 직접 입력해서 사용하게 하는 AI SaaS 서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GitHub Copilot, VS Code, Cursor 등 개발자 도구에서는 이미 쓰이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다만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려면 보안문제를 많이 신경써야겠지요 저는 AI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좋은 선택지가
안녕하세요, 개인 토이 프로젝트를 공유합니다. FlashHook은 회원가입 없이 1초 만에 임시 웹훅 URL을 발급받는 개발자용 웹훅 샌드박스이자 Mock API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요청을 받아서 보여주는 것을 넘어, 카카오나 토스페이먼츠 같은 국내 주요 서비스의 실제 응답 스펙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왜 만들었나외부 API를 연동할 때마다 반복되던 두 가지 불편함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상대방이 보내는 웹훅 페이로드를 확인하려면 매번
작은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초기 유입을 계속 실험하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공개 발언, 13F 공시, SEC Form 4 내부자 거래 데이터를 모아서 "그때 100만원 기준이면 지금 얼마였을까"를 계산해 보여주는 참고용 사이트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기능 소개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약했습니다. 그런데 글 제목과 내용을 바꿔서 실제 숫자와 실패 기록을 먼저 보여주니 훨씬 낫더군요. 확인 당시 최근 24시간 기준 숫자는 이랬습니다. - 페이
작은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들고 있고, 초기 유입을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계속 실험 중입니다. 서비스는 공개 발언, 13F 공시, 내부자 거래 데이터를 모아서 "그때 100만원 넣었다면 지금 얼마였을까"를 계산해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투자 추천이 아니라 공개 데이터로 결과를 다시 계산해보는 참고용 서비스입니다. 최근 24시간 기준 현재 숫자입니다. - 전체 페이지 열림: 202회 - 목표: 하루 10,000회 - 현재 달성률: 약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시간을 내서 꾸준히 만들고 있는 영어공부 서비스가 있습니다.이름은 잉크버드(Encbird) 입니다. 처음부터 서비스를 홍보하기보다는,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들과 배운 점을 먼저 공유하고, 마지막에 서비스 소개를 짧게 붙여보려고 합니다. 만들게 된 계기개발자로 일하다 보면 연차가 쌓일수록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문서를 읽는 건 어느 정도 버틸 수 있는데, 막상 제 생각을 영어로 쓰거나 말하려고 하면 표현이
솔직히 말해서, 제가 처음 Google Associate Cloud Engineer 자격증에 대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감정은 설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공포였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얼마나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지, 그리고 제가 정말 해낼 수 있는 사람인지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만약 지금 여러분도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이 글은 바로 여러분을 위해 쓰였습니다. 뻔한 답은 건너뛰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8주. 저에게는 그 정
어제 모두의 창업의 도전자의 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이곳에 SaaS 관련된 업체들이 많고, 저도 솔루션 제공 업체로 선정이 된 상태여서, 나름 저의 시각을 이번 사태에 관한 적어봅니다.2기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1기 도전자와 솔루션 제공 업체로 둘 다 지원했으나.. 도전자는 떨어지고, 솔루션 제공 업체로만 선정이 되었습니다.솔루션은 SartCOO로 “AI로 견적서, 계약서, 청구서 생성 및 세금 관
안녕하세요 소규모 SaaS 실험실이 새로 열린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첫 글을 남깁니다. 저도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웹서비스를 시험삼아 개발해 보면서 AI 코딩 도구나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개발방식이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현을 해보면서 만약 이 부분을 외주 준다면 단가가 얼마나 될까? 하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개발 단가를 이야기할 때 보통 M/M, 즉 몇 명이 몇 개월 투입되는지를 기준으로 계산하는데요그런데
안녕하세요. 이런 공간 생긴 거 너무 반갑네요. 혼자 작은 거 만드는 입장에서 딱 필요했던 곳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혼자나 작은 팀으로 만들다 보면 늘 두 가지가 어렵잖아요 — (1) 필요한 도구를 찾는 거, (2) 내가 만든 걸 알리는 거. 그 두 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해서, 만든 걸 하나 공유드려요. → saaskorea.com 국산 SaaS(업무용 온라인 도구)를 20개 분야로 정리한 디렉터리예요. '노션 대신 국산 협업툴'
저는 50대 초반으로 개발로만 23~4년 정도 살아온 거 같습니다.SI 쪽에 있지는 않아서 자바가 주력은 아니지만.. 나름 다양한 언어를 접했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먹으면서 뭘 해야 하나 하던중 GPT가(몇년전) 나왔습니다.그때부터 이거다 싶어서, 파이썬과 Langchain으로 이것저것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AI가 더 빠르더군요. 개발만 하다보니, 디자인쪽에 제가 많이 취약합니다.그런데.. 재작년쯤에 ai(claude code 같음)가 프론트 구성
“유통기한 임박으로 버려질 뻔한 음식의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가장 귀한 하루로 이어집니다.”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폐기 직전의 음식들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하고 싶은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예는 편의점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폐기 할 많은 상품들을 하루 한 끼가 소중한 분들, 공부하는 학생들, 운동하는 선수들, 연세가 많아 몸이 불편하신 분들등 누구보다 더 힘들고 소중한 하루를 살아하는 분들께 이어주고 싶은 마
안녕하세요. 새로 개설된 소규모 SaaS 실험실입니다. 이 공간은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SaaS, 웹서비스, 앱,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는 분들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해보려고 합니다.거창한 성공담만 올리는 곳은 아니고요. 오히려 이런 이야기들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사용자가 잘 안 들어오는 이야기 - 랜딩페이지 문구나 가격 정책 고민 - AI 코딩,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하면서 느낀 점 - Ve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