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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가 빡치면 감정적으로 변하고 F가 빡치면 차가워짐 J가 무너지면 다 놔버리고 침대에서 나오지 않음 P가 무너지면 계획에 집착함, 노션켜고,표도 만들고 난리치다가 실행 안함 I가 빡치면 말이 많아짐, 참았던거 다 꺼냄 E가 빡치면 조용해짐, 말 수가 줄면 진짜 화난거 S가 불안하면 최악의 상상을 시작함 N이 불안해지면 사소한데 집착함 갑자기 책상 정리한다던가, 폴더이름 통일한다던가 사람은 약한쪽으로 무너짐 무너진 모습이 평소와 반대인 이유 내가 요즘
N 30% 일단 동작시키는 INTJ "미래 요구사항은 그때 가서 리팩토링합시다. 일단 이번 스프린트 티켓부터 쳐냅니다." 과유불급 아키텍처를 경계하는 실용주의자 요구사항이 이상해도 비즈니스 일정에 맞춰 일단 만들어냄 코드에 // TODO: 추후 비즈니스 로직 분리 필요를 남겨두고 조용히 잊음 N 50% 기술 부채를 경고하는 INTJ "지금은 잘 돌아가죠? 3개월 뒤 트랜잭션 몰리면 DB 락 걸립니다." 현재 코드를 보며 미
그뒤에 딸려오는게 쉬고 싶어도 연락오면 거절 못하고, 마지 못해 나가서 장단 잘 맞추고 잘노는데, 마지막까지 잘 놀아주는 척하다 지쳐서 들어옴 ㅋㅋㅋ 노는 것인지 일하는 것인지 에너지 다 씀
INFJ 개발자 이유: ENTP가 “이거 구조 다 갈아엎으면 더 재밌지 않을까요?”라고 아이디어를 던지면, INFJ는 웃으면서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방향을 정리해줌. ENTP가 기술, 아키텍처, 신규 프레임워크 이야기를 끝없이 확장할 때도 INFJ는 그 안에서 핵심 문제와 사용자의 진짜 요구를 찾아냄. 회의에서는 ENTP가 판을 벌리고, INFJ가 맥락과 우선순위를 잡아주는 조합. ENTP는 INFJ와 함께 개발할 때**“내 아이디어를 막지는 않는데
1. "5분만 보자!" 해놓고 6시간 놀기. 2. 이유도 없이 갑자기 차갑게 대하기. 3. 계획 다 짜놨는데 "그냥 즉흥으로 가자." 하기. 4. 진지하게 얘기하는데 계속 장난으로 받아치기. 5. "너무 예민한 거 아냐?" 한마디 하기. 6. 혼자 있고 싶다니까 "삐졌냐?"라고 묻기. 7. "별 뜻 없었는데?" 한마디 던지고 이유 절대 설명 안 하기 고장 난다. 고장나!!
3개월 동안 경험해 본 특징 질문이 순수함이거 그냥 이렇게 바꾸면 안 돼요? 얼척이 없을 때가 많지만 어쩌다 단순하게 일이 풀리기도 함 일은 잘 벌이는데 마무리는 약함브랜치는 많은데 PR은 없음. P의 강도에 따라 다른 느낌인데 강할 수록 심각함 😵💫 버그를 만들어도 일단 밝음선배님, 이거 진짜 신기하게 안되네요!! 😬 원인을 좀만 더 깊게 찾으라고 제에발!! 납득이 안 되면 손이 안 움직임시키는 일보다 왜
낮은 궁합과 서로 상반된 사고방식을 가진 관계입니다. 처음에는 서로에게 없는 반대의 매력에 강하게 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적인 차이와 사고방식의 간극이 드러나고, 그로 인해 실망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함께 일하거나 협력하는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차이는 서로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그러한가요? 저는 그런 느낌이네요. 후후
INFJ는 아래 영상이 담은 메세지를 우리의 사회나 커뮤니티에 빗대어 설명하실 수 있죠? (설명할 수 있지만 댓글을 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