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버전은 원래 양이 적죠? 마크다운 문서 몇개 생성했는데 벌써 절반 남았네요… 근데 문서 만드는 거 보니까 잘 만들어주는거 같아서 조금만 다듬어 주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bun 의 작성자인 재러드 섬너가 기존에 zig 로 작성된 js runtime을 “클로드 fable 5를 사용하여” rust로 교체했습니다. https://bun.com/blog/bun-in-rust 위 보고서에 재러드 섬너 본인이 어떻게 이 작업을 진행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PORTING.md 를 어떻게 만들고 어떤 리뷰 agent 와 문제 발견 agent, 테스트 agent 를 배치했는지 이야기합니다. 53만 라인의 zig 코드를 동일한
K 시리즈 중 K1 이 떠오름용 비타민 K1 아님용 장비 수급 안되서 K2를 대신 받은 통신보안병
페이스북 팜(Farm)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쉬웠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20달러짜리 저렴한 데이터센터 IP 서브넷과 간단한 스크립트만 있으면 수천 개의 계정을 순식간에 만들어낼 수 있었던 '황금기'였죠. 하지만 2018~2019년의 이야기는 이제 전설일 뿐입니다. 오늘날 가장 큰 장벽은 단순히 SMS 인증 서비스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짜 이름을 한 글자 입력하기도 전에 이미 당신이 봇(Bot)임을 알아차리는 정교한 신경망 알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Android 앱을 개발하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현재 만들고 있는 앱의 방향성에 대해 개발자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앱은 쉽게 말하면 Camera-to-API 클라이언트 앱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촬영하거나 갤러리 이미지를 선택한 뒤, 사용자가 설정한 API 서버로 이미지를 전송하고, 서버에서 받은 응답값을 앱에서 확인하는 용도의 앱입니다. 처음에는 지인분이 실제 업무에서
안녕하세요! 최근에 ios용 시간관리 앱을 출시했습니다. 아침에 하루를 계획하고 자기 전 회고하는 방식으로 하루의 주도권을 찾도록 도와줘요! 앱 이름은 마이데이(MyDay)입니다. >앱스토어 바로 가기🔗 https://link.myday.now/gncV/n5owrxyt [주요 기능] ✅ 구글 캘린더 · 애플 리마인더 자동 연동 다른 앱에서는 유료인데 마이데이는 무료 연동이에요!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오늘 할 일 목록에 자동으로 표
요즘 여름은 심하게 더운 것 같네요. 그럼에도 더워도 잘 자는 편인데 자는 동안에 피부가 습해지는 것은 많이 불편합니다. 몇 년 전부터 이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찬 물에 씻었죠. 어떤 유튜브 채널에서 집중이 잘 안된다면 찬 물에 씻어보라고 합니다. 찬 물에 오래 샤워하라는 것이 아니라 씻는 데에만 집중하라는 거겠죠. 찬 물에 씻는 동안에는 물이 너무 차가워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6개월 이상 백수하다가 실업급여도 다 먹고나서 에라 모르겠다!! 하니 출근이 되네요! 팩트 단가 100만원 다운!! 이거라도 받는게 썩 나쁘지 않음 기간 짧음 좋은점 의료보험 매우 낮아짐 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이거 혜택받음 꿈은 없고요 놀고 싶어요.. 돈만 아니면 계속 노는것도 좋은듯 ㅋ 확정됐다고 오퍼문자에 답하니 보도방 사장들이 축하한다고 다들 전화옴?? 이런적이 없는데 메일이든 문자든 일일이 다 확정 답해줌!!! 앞으로 20년 더하
지금도 전체 프로젝트를 하는건 불가능 하지만 일부만 주고 코딩 시키면 잘함. 나머지는 프롬프트를 어떻게 잘 설계하는냐의 문제. 5년 후의 애플실리콘의 향상을 믿는다!
안녕하세요. 노트앱 Notal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Obsidian을 쓰면서 아쉬운점이 있어서 더 나은 노트앱을 만들기 위해 Notaly를 만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노트앱이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그래서 Obsidian을 쓰면서 아쉬움이나 불편함을 느끼는 분을 찾아, Notaly로 그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계속 옆에서 도와드리고자
45살에 이직을 하고 나서 한동안 9시 출근 11시 퇴근을 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퇴근길에 운전을 하다가 숨이 막힐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운전하는 도중에 잠깐씩 멈추고 쉬어야 했습니다. 그런 날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2015년에 교육을 받다가 죽을 것 같은 느낌에 진행자에게 이야기하고 응급실로 갔습니다. 공황발작 같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운전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은 자가용 조수석에 앉아도 공황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나마 버스는 괜찮아서
혹시 지금 코테 공부 중인 분 계신가요? 저도 개발자 면접 준비하면서 LeetCode 푸는 중인데, 혼자 하면 자꾸 딴짓해서 Study With Me 라이브 켰습니다 ㅋㅋ 각자 문제 풀면서 조용히 같이 공부하실 분 환영해요! 문제 추천이나 채팅도 편하게 해주세요 🙌 🔴 https://youtube.com/channel/UCaSITp2fF7m96r7hEYxzVQg?si=4f3E1lAOk19jxJ8m
공황 우울증이 계속오니까 잠들고 다음날 못깨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최근엔 자신이 살아있을 이유가 없지않나란 생각을 자주하고 이런 생각의 굴레가 계속되는게 인생이면 뭐하러…라는 생각도 합니다. SNS도 안하고 어디도 공감도 이해도 못하니 결국 여기서 이런글 쓰게되네요...
안녕하세요. 7월 15일에 종료되는 산대특 국비지원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발표회가 끝났는데 하 커리큘럼은 좋은데 강사가 참 빡치네요. 맨날 야 야이씨 새끼 하 쓰는거나. 오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는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야 MariaDB를 왜 쓰냐 . 야 MariaDB는 사장된 DB다. 야 쓸거면 SQLITE나 PostgreSQL을 쓰지. 국비 커리큘럼이 임베디드 과정이 중점적입니다. 저희 팀은 라즈베리파이 5를 도입했는데 얘가 mariaDB
원제: readonly 프로퍼티가 성능을 망가뜨린다고? (Are you telling me a readonly property is wrecking my performance?) 최근 Letta Desktop의 성능 문제를 깊이 파고들었다. 늘 보던 문제였다. 오래 사용할수록 제품이 느려졌다. 장시간 실행되는 for 루프나 최적화되지 않은 코드가 원인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문제는 내 코드 자체보다 잘못된 가정에 있었다. 물론 내 코드에도 책임은
2026년 7월 13일 지난 1년 동안 걸어온 길과 해 온 일을 조금 나누고 싶다. 이 글은 웹 기술이 매일 만들어 내는 인위적인 복잡성 때문에 의문과 좌절, 짜증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지난 1년 동안 웹 애플리케이션 instruxmusic.com을 개발해 왔다. 음악 학원과 개인 강사가 사업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수업 일정을 잡고, 수강생에게 비용을 청구하고, 청구서를 자동으로 발행할 수 있다. 화상 채팅으로 온
아마 이름은 무조건 K-AI로 짓고 세계에서 가장 구린 ‘국가가 주도로 만든 AI’가 될법한… 그치만 아마 강남스타일 춤 추는 이미지는 잘 만들어주겠죠
ㅋㅋㅋㅋ
개발도 설계도 AI 도 주식도요 중간중간 쉬는것도 중요하고 내려놓는것도 중요한거 같네요 그래도 점은 찍으면서 가는게 좋은거 같네요 충만주의에 대해서 듣고 flow 몰입에 대해 느끼는게 또 재밌네요
교육과정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