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파일 또는 음성 녹음한 파일에서 필요 없는 부분 잘라내는 무료 앱 입니다. 프리미어 같은거 쓰면 되지만 돈내고 사야하고 음악 편집 프로그램은 너무 무거워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김에 STT를 붙였습니다. 음악 파일은 가사를 뽑아 낼 수 있고 음성 녹음한 것은 대사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GPU가 있어야 합니다. CPU로도 되지만 느립니다. STT 모델은 3GB짜리를 써서 앱을 실행하면 알아서 다운 받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s://
안녕하세요. '잡학다식 개발자'입니다. Python의 Streamlit과 Matplotlib을 활용하여, 차량의 구동 방식과 노면 상태에 따른 물리적 접지력(Traction) 변화를 실시간으로 렌더링하는 시뮬레이터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구축 없이 Streamlit의 세션 상태st.session_state)와 상호작용 위젯을 활용하여, 조건 변경 시 차트가 즉각적으로 반응하도록 구현한 토이 프로젝트입니다. ### &#x
지난번에 홍보한 이후에 좋아요 응원도 받고, 댓글에 호되게 혼난 이후에 정신 차려서 더 열심히 개선하고, 홍보를 했습니다. 정말 필요한 조언이었어요. 확실히 혼자 생각하거나 AI랑 대화할 때랑은 전혀 다른 관점에서의 피드백을 받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 생각하지만, 여러 유인 요소들을 고민했고 특히 첫 화면/진입점을 많이 고민했습니다. 홍보는 여러 커뮤니티 플랫폼, 디스코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많이 활용했어요. 특히 카톡은
프롬프트 구성을 어떻게 하면 짧게 많이 일시킬까 궁리만 하고 있네요 소스는 거의 안보고 화면설계서 캡처떠서 레퍼런스 파일 지정하고 참고해서 만들어 달라고 하니 화면이 뜨는데… db는 어케 알았는지 패키지위치알려주고 uri알려주니 api쿼리까지 알아서 만들어주네요 커서로만 개발하면 소스 볼 줄 모르는 개발자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버그잡는것도 다 말로하면 되버리네요 그래서 일정이 타이트한가봅니다;;;
금요일에 퇴근시간전에 글 하나 또 올리고 퇴근하겠습니다. 저번 글도 참고 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이번 글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IT 업계에서 오랜 시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프로젝트 매니저(PM), 그리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한국을 떠나 이곳 도쿄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지도 어느덧 18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참 많은 환경 변화를 목격했습니다. 최근 일본 취업이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개발자
중소기업에 취업했는데 php, java를 쓴다고 합니다. java보단 php의 비중이 더 높은 것 같고요. 여태껏 java로만 프로젝트를 만들어왔고, java spring을 사용하는 기업들 위주로 지원해왔는데 갑자기 취업을 하게돼서 고민입니다. 요즘 취업이 잘 안되다보니 일단 입사해서 1-2년 경력 쌓고 중고신입으로 이직할까 하는데, 혹시 첫 직장에서 php위주의 개발로 커리어를 시작하면 나중에 java 기업으로 이직할 때 불리할까요? 좀 더 취준을
안녕하세요. Claude Code 의 한국어 처음 배우는 코스를 만들어서 OKKY 에도 공유합니다. 사이트: https://claude2code.com/ko 영어 공식 문서가 개발자 기준이고 양도 많아서, 입문자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막막해 한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았어요. 그래서 비개발자 + 입문자 기준의 한국어 인터랙티브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강의 구성 0장 · 컴퓨터 기초 — "프로그래밍이 뭐예요?",
올해 1년을 채운 신입 java/vue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전공자인데 다른 일 하다가 와서 스스로 비전공자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6월에 입사해서 최저시급 받아서 190도 못받는 월급으로 일했는데 세전 2500입니다.. 그땐 취업이 급해 그냥 입사했어요 연봉 통보를 받았는데 4% 인상인 100만원 올랐습니다 한달에 8만원 오른 셈인데.. 그래도 한달 월급이 200이 채 안됩니다 솔직히 작년에 작은 프로젝트만 맡아서 개인 성과가 없기도 했고.. 신입이라
다른 글인데, 저격이지만, 어짜피 그 당사자가 글펑+계삭튀했으니 그냥 올릴게요. 개인정보 있지도 않고, 애시당초 스스로 쓴 글도 아니더군요. 진위여부? 당연히 거짓말이겠죠. 오타와 문맥을 매끄럽게 다듬고, 요청하신 대로 "특정 AI 기술"을 명확히 녹여내어 하나의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완성했습니다. OKKY에 바로 올리셔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이 너무 재밌어서 밤낮없이 달리다 보니 어느새 서류를 400개나
- 목적: 대한민국 AI 산업을 이끄는 핵심기업을 선정하여 산업 전반의 영향력과 성과를 조명하고, 국가 AI 생태계의 기준과 방향성을 제시 - 출품분야: Industry·Tech·Platform·Infrastructure·Data 등 AI 산업 전반 10개 부문 - 접수마감: 2026년 6월 18일(목) 18:00까지 - 신청대상: AI 기술·개발·활용 등을 통해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 기관, 단체 - 심사절차: 1차 심사(서류 적합성 검토) →
오키에 MES 개발자 중요해진다는 글을 보고 동감을 하지만… KOSA가 발표한 2026년 평균임금 공표를 보시죠. 네. 이 자료 하나만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입지는 암울합니다. 그냥 암울합니다. 말이 더 필요할까요. 공공이 무조건 이걸 따르는데. 솔직히 KOSA가 망해야 대한민국 IT가 살 것 같습니다.
개발 경력은 있지만 Claude Code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사이트: citly.co.kr 만든 이유 ChatGPT, Perplexity, Gemini 같은 AI 검색이 확산되면서 "어떤 사이트가 AI 답변에 많이 인용되는가"가 마케터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오르는 중 근데 이걸 측정해주는 한국 서비스가 없음 글로벌에는 Profound AI(기업가치 1조원), Peec AI(ARR 115억원) 같은 서비스가 이미 있는데 한국어
오늘 Claude Code에 동적 워크플로 도입 Claude가 가장 까다로운 작업도 처음부터 끝까지 맡도록 확장 보통 분기 단위로 계획하던 일이 며칠 안에 끝나는 수준 단일 세션 안에서 수십~수백 개 병렬 서브에이전트를 조율하는 스크립트를 Claude가 동적으로 작성 결과가 사용자에게 도달하기 전 자체 검증까지 수행 하나의 에이전트가 한 번 훑는 방식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 대응 복잡한 레거시 코드베이스 전반의 버그 추적 수백 개 파일에 걸친 마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Red Hat)이 지난 2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앤서블 오토메이트 2026(Ansible Automates 2026)’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트 2026는 '도구를 넘어 플랫폼으로: 통제 가능한 자동화 운영 전략’을 주제로, 개별 툴 중심 자동화의 한계를 넘어 전사적 거버넌스와 보안이 내재된 운영 플랫폼으로서의 자동화 전략을 집중 조명했다.
글로벌 B2B 커머스 플랫폼 알리바바닷컴(Alibaba.com)이 중소기업(SME)을 위한 에이전틱 AI 비즈니스 팀 'Accio Work’를 국내에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Accio Work 기반의 AI 스타트업 경진대회 'CoCreate Pitch 2026’도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상금 2억 원 규모의 한국 부문이 별도로 운영된다. Accio Work는 시장 조사, 상품 기획, 소싱, 가격 협상, 상품 등록, 글로벌
ProductAnnouncementsClaude Opus를 새 버전 Claude Opus 4.8로 업그레이드 Opus 4.7 기반으로 벤치마크 전반 개선 협업 상대자로서 더 효과적 오늘부터 같은 가격으로 제공 Opus 4.8과 함께 새 기능도 여러 개 출시 claude.ai에서 작업에 들일 노력의 양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 Claude Code에 매우 큰 규모 문제를 처리하는 dynamic workflows 추가 Opus 4.8 fast mode는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