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일·속눈썹·헤어·메이크업 등1인 뷰티샵 운영자를 위한 업무 관리 웹 서비스를 함께 만들 팀원을 모집합니다. 예약과 고객 정보, 시술 기록처럼 여러 곳에 흩어진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예정입니다. 현재 초기 기획과 팀빌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순 포트폴리오용 화면이 아닌 실제 운영자가 사용해볼 수 있는 MVP 배포를 목표로 합니다. 🙋 팀장 소개현재 서비스 회사에 재직 중인 7년 차 개발
면접 준비 혼자 하다 보면 이거 한계 명확하잖아요. 거울 보고 중얼 → 연습 아님 / 친구한테 봐달라 → 5분 만에 웃다 끝남 / 머릿속 답은 완벽한데 입으로는 안 나오더라고요. 결국 "실전 횟수"가 부족한 게 문제인데, 실전을 만들 방법이 없어서 그냥 직접 만들었어요. AI 모의면접 서비스 리허설. AI 면접관이 꼬리질문 박고, 답변 영상 녹화해서 보여주고, 피드백까지 줍니다. 혼자서 실전 면접 무한정 돌릴 수 있습니다. 무료니까 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특정 분야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작년부터 회사 생활을 시작해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입이고요. 회사 구조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삼성·현대·두산 같은 대기업의 수주를 받아 하청의 하청 형태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거의 외주 프로젝트로만 돌아가다 보니, 짧으면 4개월, 길면 1년 단위로 지역을 옮겨 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연봉은 2,600만 원 정도고, 복지는 월세·관리비 지원과 식대 정도입니다.
기술 업계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 가운데는 정말 사려 깊고, 뛰어나고, 호기심 많고, 괴짜 같고, 진심 어린 이들이 있었다. 가장 가까운 친구들 중에도 예전 직장 동료가 많다. 반면 기술 업계에서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자기중심적이고, 망상에 빠져 있고, 짜증 나는 사람들도 만났다. 어디나 그렇듯 뒤섞여 있다. 그런데 점점 더, 이런 자아도취형 인물들이 각 회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리를 차지할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자기 이야기만 끝없이 늘어놓고
안녕하세요. 작년 2025년 12월부터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쭉 이어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마 다들 초록색 부엉이 캐릭터는 광고나 SNS에서 한 번쯤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일부 후기에서는 듀오링고가 공부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도 있습니다만 저는 나름 효과가 좋은거 같아 후기를 공유합니다. 참고로 구독은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모아 '맥스 패밀리 요금제'를 n분의 1로 결제해서, 1년 구독에 대략 3만
약 8년 연구개발하면서 실제 c# 5년 경험(영상처리, 제어 및 통신) Nodejs 2년 경험(iot 관련 서버 운영) 모바일 개발 2년 경험 상태이고(java, flutter) C펌웨어 비공식 3년 경력(AVR , 아두이노) 현재는 프리겸 백수 상태입니다. 나름 저를 중급개발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의뢰가 들어온건이 있는데 음향처리, FFT, 이동거리 계산 등 로봇 분석 및 디스플레이 프로그램 이였습니다. 이전 같았으면 눈앞이 캄캄 했
평소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늘 느꼈던 고민이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만드는 사람은 많은데,정작 완성된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피드백 받을 공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몇 달 동안 개발한 서비스도 커뮤니티에 한 번 올리고 나면 금방 묻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래와 같은 공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Sidedockhttps://www.sidedock.io 서비스 소개한국 메이커와 개발자를 위한 프로젝트 런칭 플랫폼입니다. 현재
어릴 때는 인맥이 넓은 게 최고인 줄 알았고, 누군가와 멀어지면 내가 무언가 잘못한 건 아닐까 밤새 고민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제 마음에 아주 묘하고도 명확한 변화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인간관계에서 문득문득 느끼는 3가지 감정입니다. 1.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지 않은 피로감 예전에는 상대방의 기분과 눈치를 살피며 무리해서 텐션을 올리거나 맞춰주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 감정의
안녕하세요! 먼저 히스토리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첫 만남은 크몽을 통해 연락이 닿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분이 sw개발 쪽 법인 대표이고 크몽을 통해 외주를 주려는 목적으로 연락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첫 외주는 잘 마무리 되었고, 두 번째 프로젝트까지 문제없이 잘 끝났습니다. 문제는 최근 마무리 된 세 번째 프로젝트인데요. 선금30%, 중도금 30%까지는 받은 상태이고 4월달에 개발 마무리해서 소스랑 인수인계 문서 정리해서 전달했습
혹시 백엔드 개발자 기준 이직하시면서 연차별로 연봉이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ex)신입 - 얼마, 1년차 - 얼마, 3년차 - 얼마, n년차 - 얼마 or n번째 이직 시 연봉 이런식으로 궁금합니다!혹시 신입 기준으로 연봉을 1순위로 놓고 들어가서 점차 연봉을 늘리는 방법이 좋은 방법일지, 연봉은 잠시 2순위로 놓고 회사 기술스택이나 다른 요소를 보고 들어가서 경험을 하는게 더 중요할지도 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1인 개발자로 SaaS 만들고 있는 와이씨컴퍼니라고 합니다! 아이디어가 생기면 바로 개발부터 들어가다가 몇 번 실패하고 나서 개발 전에 시장 검증을 먼저 하는 툴을 만들었습니다. DemandProof — 아이디어나 URL을 입력하면 AI + 실시간 웹 크롤링으로 Build / Pivot / Kill 판정을 내려줍니다. 직접 테스트해봤는데 "쓰레기 사진 찍으면 분리수거 분류 알려주는 앱" 아이디어를 넣었더니 Demand
안녕하세요. 첫 시작한 지 3개월이 조금 지난 신입 개발자입니다. 현재 교육 목적으로 고객사 측에서 저에 대한 비용 부담 없이 파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월급은 정상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3개월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제대로된 업무로는 약 3주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한 적이 없습니다. 특히 이전에 지원 형태로 수행했던 과제가 중단되면서, 최근 3주 넘는 시간 동안 주어진 업무도, 별다른 연락도 없었습니다. 마지막 연락에서 어떤 시스템의 운영 및
안녕하세요. Python/PySide6 기반으로 DNA 염기서열 검토용 데스크톱 GUI 도구를 개인 프로젝트로 개발하고 있습니다.전문 개발자라기보다는 생물학/실험실 서열 분석 쪽 배경에서 출발한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실제로 반복해서 겪는 서열 검토 작업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고 싶어서, 2025년 봄부터 Python/PySide6를 공부하면서 AI 코딩 도구의 도움을 받아 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대충 만든 실험용 스크립트라기보다는, 실제로
Claude for Foundation ModelsApple의 Foundation Models 프레임워크에서 Claude를 서버 측 언어 모델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Swift 패키지입니다. 이 패키지는 Claude가 프레임워크의 LanguageModel 프로토콜을 따르도록 구현하므로, Apple의 온디바이스 모델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LanguageModelSession API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respond(to:), 스트리밍, guide
New Product Features LightningChart Python Trader V1.2 introduces a couple of new technical indicators and drawing tools. Furthermore, several user-requested features and improvements have been added to the library. New technical indicatorsAverage Daily
🏆2026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농업이나 AI에 관심 있으신가요? 좋은 공모전이나 경진대회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정답은 바로 여기! 🏆2026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3인~10인의 최고의 팀을 이루어 총상금 1억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도전해 보세요! 📣 예선 딸기 데이터를 활용한 원격 작물재배 모델 개발 📢 본선 개발 모델을 적용한 스
직업 상 어쩔 수 없이 프리미엄 노트북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기존에 쓰던 노트북이 맛탱이가 가버려서… 외부 작업이 많다보니 휴대성 좋고 삼성 노트북 최고사양 검색해보니까 갤럭시북6 프로 14인치 AI가 추천을 해주네요 저장 용량이 256GB로 갸우뚱했는데 뭐 지금 이벤트중인가봐요 일단 삼성에서 온누리 쿠폰도 준다고 해서 지금이 기회인 것 같은데… 댓글에 투표 좀 해주세요 (1번) 사세요 (2번) 사지 마세요
"통과할 수 없다!" Adobe는 요즘 딱히 사랑받는 회사가 아니다. Creative Suite가 업계 표준, 정확히 말하면 사실상 독점이라서 마지못해 쓰거나, 달리 쓸 만한 대안이 없어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이 도구들을 진심으로 반겨서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행히도 나는 요즘 Adobe 제품 없이도 대부분 버틴다. Photopea에 감사할 따름이다. 그런데 이번 일로 Adobe에 대한 내 반감은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올라갔다.
[DIVE 2026 BUSAN] 해커톤 팀원 모집합니다안녕하세요. DIVE 2026 BUSAN 해커톤에 함께 참여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저는 현재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3년차 데이터 분석가입니다. 이번 해커톤에서는 데이터 분석, PM, 공공데이터 기반 문제 정의, 데이터 처리, 발표 자료 구성을 맡을 예정입니다. 공공데이터와 실무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결 방향을 제안하는 프로젝트를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이번
교육과정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