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 ‘바이브 코더’와 ‘개발자’ 급나누기를 시도하는 글이 가끔 발견됩니다. 네? 데자부 같다고요? 기분탓이겠죠. 기분 탓일 겁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래야 바이브 코더들이 사니까요. 그리고 개발자는 없어져야죠. 암요. AI가 다해주는데 개발자가 왜 필요합니까? 그쵸? 한번 딸깍하면 뚝딱 만들어주는데… AI가 다해주는데 개발자란 직업이 왜있냐고요? 그러게요? 왜일까요? 예전에 여기에 “웹 개발자가 개발자냐” 글 생각납니다. 이래도 데자부 아
집에서 씼는것도 좀 귀찮고 우선 뭘 하기가 부담스러워요. 움직이기도싫고 운동은 엄두노 못내고있고 그래서 80kg 까지 대박살쪘습니다. 전 30대초반입니다. 저말고 다들 저랑 같으시죠?
안녕하세요? 현재 프리랜서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을 느끼고 여러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단순히 보여주기식에 그치는 토이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유저들이 사용하고 트래픽이 발생하는 '실제 운영용 프로덕트'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이에 따라 아래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운영 서비스 SEO 최적화와 트래픽 기반의 광고만으로 유의미
민원에 소송에 또 거기에 대응하는 방법 역시 과격해 지는거 같아요 댓글도요 그 중에 또 도움되는 영상을 봤는데 우주탓을 하라는 얘기를 봤어요 요즘은 우주를 탓하고 있습니다
해고 이후 돌아본 8년나는 최근 Atlassian의 정리해고 영향을 받았다. 그래서 내가 Atlassian에서 보낸 약 8년을 차분히 돌아보고 싶었다. 그 시간 동안 나는 여러 가지를 만들었고, 그중에서도 내가 직접 흥미를 느꼈거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려 한다. 이 글이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거나 이미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내가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었는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어떤 부분에서 배웠
저도 갑자기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웹마스터 관리자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웹마스터는 기획/퍼블리싱/개발/디자인 이거 다 가능해야 된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할지 갑자기 맨땅에 헤딩 하려고 하니 막막하네요… 자문이나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링크드인 공동창업자 리드 호프먼 인터뷰 인터뷰어: 오늘은 링크드인 공동창업자이자 여러 기술 전환의 초기 흐름을 봐온 투자자, 리드 호프먼과 다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지난 1년 사이 AI는 더 빠르게 일상과 업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ChatGPT도 어디서나 보이고, 사람들이 여러 도구로 자기 일을 만들고 있죠. 지금이 AI 붐의 정점인가요, 아니면 앞으로 올 변화의 일부일 뿐인가요? 리드 호프먼: 일부에 가깝습니다. 10%라고 하기에도 많고, 저는 5
안녕하세요. 현재 3년 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첫 직장에서 약 3년 정도 근무한 뒤, 최근 SM 파견 형태로 이직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1~2주 동안 제 담당 업무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 고민이 생겼습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다른 분들은 바빠 보이는데, 저만 상대적으로 할 일이 없는 것 같아서 오늘 팀장님께 조심스럽게 여쭤봤습니다. “원래 제 담당 업무가 이렇게 없는 편인가요?” 이후 바로 면담을 하게 됐는데, 혼나는 분위기는 아니
이게 종합소득세 신고 이전에 받았던 내용인데 5월 종소세 신고 얼추 마무리 단계에서는 아래 내용으로 전달 받았네요. 솔직히 세무사가 이렇다 하면 이런거고 저렇다 하면 저런 영역이라 그러려니 할 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 내야 할 돈이 거의 절반 차이네요. 근데 이익이 약 3천인데 세금을 200이상 낸다고?.. 오마이갓 세금 너무 비싸네요. 나름 잘 처리된건지 궁금하긴하네요. 어차피 알 수 없겠지만..
선 요약하면.. 바이브개발자들은 좋은 피드백 받으려면 좀 더 열심히 해서 피드백 카테고리에 자세히 올리세요. 궁금해야 피드백 하겠죠. 오키유저들은 피드백이면 성의 없으면 그냥 무시하셔도 되요. 커뮤 관리자분이 피드백은 피드백 카테고리로 이동 잘 해주세요. 바이브 코더분들도 피드백 카테고리는 인기가 없어서 그냥 사는얘기에 올리니 사람들이 머라고 하는 듯… AI에게 딸깍해서 만들고 테스트 없이 그냥 올리지는 않겠죠. 개발자들의 테스트도 자기들이 개
분류 대결 룰: 인간 vs 기계를 10시간 연속으로 맞대결시킴. 가장 많은 패키지를 분류한 팀이 이김 캘리포니아 노동법을 따르므로, 인간은 교대 중 식사 휴식과 유급 휴식 둘 다 받음 작업은 소형 패키지 분류임. 바코드를 감지하고, 패키지를 집어 들고, 바코드 면이 아래로 가도록 컨베이어에 다시 놓아야 함 우리의 예상? 인간이 더 빠르지만, 피로와 휴식이 속도를 늦출 수 있음. 그리고 토끼와 거북이 상황이기도 함 아무도 인턴한테 로봇이 이기게 하라고
안녕하세요. 메가존소프트입니다. Google Cloud의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인 Google Cloud Next 2026에서 발표된 다양한 기술 및 AI 혁신 내용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세션만 압축하여 웨비나로 준비하였습니다. 일시 : 2026년 5월 21일(목) 14:00 - 15:45 장소 : Google Meet online 신청 하기 : 링크* 참석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커피쿠폰을 발송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
AI가 보편화되지 않던 2020년도, 2021년도에도 홈페이지 주소 걸고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들어와서 평가해주세요” 하며 이모티콘 쫙쫙걸고 글 쓰는 사람들 있었습니다. 보면 느낌이 옵니다. 진짜로 단순 취업 포트폴리오 아님 스터디, 혹은 취미로 만들었고 평가나 앞으로 나아갈 조언을 얻고 싶어서 올렸는가 아님 홍보를 위해 올렸는가. 바이브 코딩, 마찬가집니다. 어떤어떤 에이전트나 툴 세팅했거나
//FullStack 코딩 스터디원 모집 class FullStackClub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FullStack: 함께 배우고, 만들고, 성장하는 스터디"); } } #FullStack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직접 만드는 경험'을 목표로 하는 코딩 스터디; // 코딩 경험이 없어도 OK! 역할에 따라 레벨별 활동이 가능하며
업무 특성상 고객사에서 샘플을 보여달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jsbin이 딱 적당해서 많이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지지난주 jsbin이 먹통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시간을 들여서 jsbin.kr이라는 주소로 기존 jsbin과 유사한 서비스를 호다닥 만들었었어요. 우선 급한 불을 끄기 위해 고객사에는 샘플을 제공했는데, 다시 보니 아쉬운것도 좀 있고 해서 계속 업데이트 했었죠. 이제 만족할만하다 싶었는데, jsbin이 다시 살아났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오키에 종종 방문하는 개발자입니다. 아래 "바이브코딩해서 공유하고 싶을수도 있죠." 글을 읽어보고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거든요... 저도 바이브 AI 나오고 그에 준하는 1주일간 짧은 교육을 받으며 많이 놀랍기도 하였고요. (처음 접하실 때 대부분 놀랍다고들 했죠) AI기술과 저의 IT 경험치를 토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하지만 문제는 컨텐츠였죠... AI로 만든 컨텐츠가 많이 소개되고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