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3개월전만해도 아직 ai는 간단한 작업만 잘하고 그이상은 찐빠낸다 고수들만 ai썼을때 활용할수있다던가.. 우리같은 경력직은 대체못한다던가 우리가 더 코드잘짠다 던가 등등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았는데 2~3달 사이에 다들 더이상 막을수없는 불가항력이라고 생각하는 단계까지 온거같습니다 이젠 신입은 둘째고 경력직조차 회사 나가기 두려워 하는 글들이 많네요 특히 물경력일수록.. 뭐 큰일낫네요 저도 ㅋㅋ
source https://simonwillison.net/2026/Apr/18/opus-system-prompt/ Claude Opus 4.7의 system prompt는 안전 정책, 도구 사용, 간결성, 애매한 요청 처리 쪽으로 꽤 크게 다듬어졌고, Claude chat의 실제 도구 목록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Anthropic은 주요 AI lab 중 유일하게 사용자-facing chat system의 system prompt를 공개하는
안녕하세요. 금융 IT 업계에서 7년째 일하고 있는 32살 개발자입니다. 현재 금융 정보계 SM으로 1년 반째 근무 중인데, 최근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현업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현재 상황경력: 총 7년 (SI 1~2년, SM 5~6년) 업무 및 환경: 정보계 리포트 화면 개발. 동료들도 좋고 근무 환경은 매우 편안합니다. 처우: 1차 업체 소속 중급 SM으로 월 700 수준. 영업 이사님께서 향후 몇 년간 문제가 없을 것이며
source https://www.bleepingcomputer.com/news/security/vercel-confirms-breach-as-hackers-claim-to-be-selling-stolen-data/ Vercel이 내부 시스템 무단 접근 사고를 인정했고, 공격자는 탈취 데이터와 내부 접근 권한 판매를 주장하는 상황. Vercel은 2026년 4월 19일 보안 사고를 공개했고, 영향을 받은 고객은 제한된 일부로 안내. Vercel은 개
source https://browser-use.com/posts/prove-you-are-a-robot Browser Use는 사람 대신 agent가 난독화된 수학 문제를 풀어 가입하는 agent-native signup을 공개 TL;DR: agent에게 이 글을 대신 요약해 달라고 하면 됨. Browser Use에 agent-native signup 도입. 이메일 없음, OAuth 없음, vibecoder가 UI를 여기저기 클릭할 필요도 없음.
어차피 망분리환경 아닌 이상 코드를 ai가 짜는데 ai보다 코드를 못 짜는 사람이 리뷰를 한다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차라리 코드리뷰가 아니라 테스트에 대한 리뷰를 하던가 아키텍처 정합성이 유지가 되는지에 대한 리뷰라던가… 여튼 코드리뷰도 이제 바뀌어야죠. 틀딱들의 유산입니다.
source https://www.digitaltrends.com/computing/zoom-will-now-check-if-you-are-a-human-or-an-ai-imposter-during-video-meetings/ Zoom은 World의 Deep Face 검증을 붙여 회의 참가자가 실제 사람인지 실시간 확인하고, deepfake 사기 대응을 업무 환경의 기본 절차로 끌어들이는 중. Zoom 영상 통화에 이제 작지만 어색한 기능이 추가됨:
source https://9to5mac.com/2026/04/19/new-mac-studio-may-not-arrive-until-october/ Mark Gurman의 Bloomberg newsletter에 따르면, 새 Mac Studio 세대는 10월까지 나오지 않을 수 있음. 현재 Mac Studio는 M3 Ultra와 M4 Max 구성으로 판매 중. 다만 배송 지연이 길고, 일부 모델은 완전히 품절 상태. Mac Studio 리프레시는 이미
1. 합하(合下)란 무엇인가 — 남북조 시대에 특히 중요한 이유 합하(合下)는 단순히 “조공을 했다”가 아니라, 중국 왕조와 외국이 서로 외교적 교섭을 인정한 상태 즉, ‘상호 승인된 외교 관계’ 를 의미해. 이게 남북조 시대에 특히 중요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아. 2. 남북조 시대는 “중국 내부가 둘로 갈라진 시대” 남조(宋·齊·梁·陳) 북조(북위·동위·서위·북제·북주) 이렇게 중국이 두 개의 정권으로 분열되어 있었어. 즉, 중국 내부에서 누가 ‘
SI와 솔루션 회사 모두 경험하고 나서 둘의 장단점,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회사들도 케바케인점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저는 6년차로 임베디드 분야에서 운영체제 설계 리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첫 3년은 SI 임베디드 업체에서 일했고, 그 후로 컨설팅 회사를 거쳐 현 솔루션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SI 업체 장단점코드 리뷰 부재로 인한 나쁜 습관이 생기기 쉬운 환경 (단점) 이때 습관이 아직도 무의식에 남아 있어 의도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 한달 ! 프로그래머스 스터디 모집 🥉컴공 복수전공 시작한 대학교 3학년입니다.혼자 꾸준히 할 자신 없어서 만들었고 코딩 감을 익히려고 합니다. 함께 꾸준히 공부해요!!** 현재 시험기간으로 시험 끝나고 활동 예정입니다* 모집 대상코딩 교양 과목 대비하실 분개강 초기에 코딩 감 되찾고 싶은 대학생컴공인데 코딩 자신 없는 분코딩 공부 하고싶은 새내기도 환영 ! (또래 대학생이면 더 좋지만, 성실하게 참여하실 분이면 누구든
2026년 4월 25일(토), 2026 블록체인 밋업데이(BCMD)가 개최됩니다. -블록체인 개념부터 간단한 DApp 개발까지- 블록체인 이론과 실습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26.04.25.(토) 10:00~18:00 ■ 1회차 주제 : 블록체인 개념부터 간단한 DApp 개발까지 ■ 장소 :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 10층 기업성장허브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 (가락동) IT벤처타워 ※주차가 지원되
아직도 여기저기 흩어진 투자정보 찾아다니시나요? 흩어진 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는 위키형 투자 정보 사이트 모두를 위한 투자를 만들었어요 만들게 된 계기 매일 주가가 변동할 때마다 왜 그런지 알려고 뉴스, 증권사 리포트, 종토방을 뒤지기 바빴어요. 저뿐만 아니라 수많은 개미들이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기업 정보 서비스는 많은데, "BTS 없는 빅히트" 같은 진짜 알아야 할 정보는 결국 주주들이 제일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
예산 관리처럼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깔끔한 코드 정리로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하자.48년생: 예산 초과 알림이 울릴 수 있다. 비용을 꼼꼼히 모니터링하자.60년생: 무리한 기능 확장은 유지보수를 어렵게 만든다. 설계 철학을 따르자.72년생: 에러 로그가 잦은 날이다.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자.84년생: 간단한 코드 합병이 큰 개선을 가져다준다. 소통에 힘쓰자.96년생: 서버 안정화가 부드럽게 진행되는 날이다. 시스템 상태를 즐기자
https://chromewebstore.google.com/detail/reading-time-article-leng/bjokekhmbkkgohiedecgkkfgppoghjji?authuser=1&hl=ko 요즘 글을 읽을 일이 많지는 않지만 텍스트 길이 기반으로 Reading Time을 보여주는 간단한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취준중인데 방통대 수강 너무 귀찮아서 자동으로 수강하는 툴 만들었는데 공유하면 취업이후 문제 생길까요?
2026년 기준 Docker와 Podman, 어떤 컨테이너 런타임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키텍처, 보안, 성능, Kubernetes 통합, 라이선스 비용까지 실무 관점에서 비교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Docker (v28) — 데몬 기반 아키텍처, 성숙한 에코시스템과 DX(개발자 경험)가 강점. BuildKit v0.20, Docker Scout, AI Agent 통합 등 2026년에도 꾸준히 진화 중. Podman (v5.x) — 데몬리스 +
일단, 한국어와 일본어가 같은 어족으로 생각되는 이유는… 1. 어순이 동일하다. 2. 같은 발음의 단어가 많다. 어순이 동일한건 우연이라고 보는게 맞고요. 단어가 유사한건 같이 한자를 사용하고… 심지어 천자문을 한국이 일본에 가르쳐 준 영향이 큽니다. 그런데… 같은 어족이란게 부정되는건… 기초단어의 불일치… 간단히 엄마가 아이한테 가르치는 단어들… 밥 뜨겁다 차갑다 하나 둘 셋… 한자 단어는 발음까지도 유사한게 꽤 있는데… 이런 기초단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