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뉴스가 피곤해서, 세계의 작은 일상만 보여주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극적인 뉴스와 짧은 영상에 지쳐서 반대 방향의 안드로이드 앱을 혼자 만들었습니다.
TinyGlobe는 큰 사건 대신 여러 나라의 작고 평범한 지역 소식을 사진 카드로 보여주는 앱입니다. 작은 마을의 행사, 동네의 변화, 누군가의 평범한 하루 같은 이야기를 한국어로 읽고 원문 출처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뉴스 앱을 열면 전쟁, 사고, 논쟁처럼 자극적인 이야기만 계속 보게 됐습니다.
- 잠깐 쉬려고 휴대폰을 봤는데 오히려 더 지치는 경험이 반복됐습니다.
시도한 방법
- 사건성보다 지역의 평범한 생활이 드러나는 소식을 골랐습니다.
- 사진 카드, 한국어 번역, 원문 링크를 한 화면에 넣었습니다.
- 광고, 알림, 계정, 개인정보 수집을 넣지 않았습니다.
- 오래 붙잡아 두기보다 하루 3분 정도 조용히 둘러보는 흐름을 목표로 했습니다.
무료 앱이고 솔직한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Google Play: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me.judvika.tinyglo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