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ly on OKKY 웹아웃소싱(위시켓,프리모아..)이용후기 vol.1
https://okky.kr/article/406200
Previously on OKKY 웹아웃소싱(위시켓,프리모아..)이용후기 vol.2
https://okky.kr/article/406653
Previously on OKKY 웹아웃소싱(위시켓,프리모아..)이용후기 vol.3
https://okky.kr/article/407042
Previously on OKKY 웹아웃소싱(위시켓,프리모아..)이용후기 vol.4
https://okky.kr/article/407173
웹아웃소싱(위시켓,프리모아..)이용후기 vol.5
#### 피하면 좋을듯한 프로젝트 공고 패턴 Best (패턴 체크리스트) ####
이어서 다음 공고 패턴 사례입니다.
#17) 기존 서버 -> OO로 마이그레이션( 상품 DB이관, 자료 이관)
작년 공공기관 개발건 프로젝트시 추가 업무로 이부분이 들어갔는데
애초에 개발범위에도 있지 않다가 부탁부 탁을 해서 어쩔수 없이 한다고 수락했다가
대략 여름 휴가 포기하고 여름내내 고생했던 기억이..
마이그레이션 전문업체에 하라고 권했는데 결국 돈 좀 더 UP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개고생을하고는 그 뒤로는
“마이그레이션 - 이전” 이 두글자만 나오면 치가 떨려서 아예 서버이전들어간 프로젝트 공고는 쳐다 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이건 개발과는 별도로 공고를 작업을 따로 올려야 합니다.
아니면 개발 비용따로 책정하고 이전 비용도 따로 책정이 되어 나와야 합니다.
마이그레이션만 원하는 프로젝트가 가끔 나오기는 하나 많지는 않고 대부분 프로젝트 공고에 슬쩍 저 문장이 끼어져 있습니다. 기본 옵션처럼.. 이전 패턴에도 있었지만 기존서버 환경 및 이전할 서버 환경 전부 파악하고 이전을 해도 데이터 누락이 되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버그들이 생기면 개발 다 해주고도 완료가 안되는 난감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클라이언트 내부자의 말만 듣고 확인못하고 개발 하면 큰일납니다.
서버 스펙 전부 일일이 본인이 확인 다 해야합니다.
그분들이 보내준거 정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캐릭터셋을 제대로 맞추었는데 기존 프레임워크 코어 자체 문제로 한글이 다 깨져서 이전된 경우도 있었는데 원인 찾느라 일주일을 날밤을 샌경우도 있고,
환율(Currency)변경이 자동으로 안되어 서버에 20번이상 새로 탑재한 경우도 있었고
예약시스템의 날짜데이터가 리눅스 디폴트 날짜로 계속 잡힌적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개발해주면서 서버환경 및 각종 새로 출시되는 호스팅사의 서비스들을 다 알아야하는 지경에 까지와서, 특히나 해외 호스팅사인데 보도 듣도 못한 호스팅서비스(동남아)화면을 보면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클라이언트가 자기네가 지정한(해외호스팅사)곳에 탑재를 원할 경우 호스팅사(서버회사)를 반드시 물어보고 지원을 해야 합니다.
마이그레이션 작업이나 기타 데이터 이전은 프로젝트 범위에 없다가 마치 갑자기 생각이 난 듯 계약 직전에 급하게 언급하는 클라이언트 있습니다. 심지어 프랑스 호스팅사를 나중에 말꺼내서 세팅화면이 전부 프랑스어라 애먹었던 적도 있습니다. (제2외국어가 프랑스어였고,외국계기업의 본부장이 프랑스인이라 프랑스어 조간회의를 했음에도..)
계약을 위해 미팅나가고 자료 가져다 바치고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 그만 버리지 못하고
착수했던게 상기 사례처럼 된 경우입니다.
Webmaster로 다 년간 일을 했던터라 서버나 IDC관련 네트워크 업무를 좀더 안다고 생각하지만 워낙 다양한 변수로 나타나는 오류는 log를 본다고 모두 해결이 되는게 아니어서
마이그레이션은 심사숙고 해보시고 지원해야합니다.
이런 경우 투자된 시간을 누구도 보상은 안해주지만 나중에 지뢰밭을 걸을 수가 있으므로
만약 계약전이라 이러한 사항들이 산재해있으면 빨리 발을 빼는게 좋고, 그 시간에 다른 프로젝트를 찾는게 좋습니다.
#18) 특수업종 프로젝트 - 교회 , 병원 , 한의원 , 법조계 프로젝트 ;
** 아래 업종의 전체 클라이언트가 그렇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안그런 곳도 있지만 그런 성향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이는 개발을 했었던 선.후배 및 지인들이 자주 언급했던 사례입니다. **
**교회업종
저도 교회에 적을 둔적이 있어서 종교적인 부분이라 언급하기가 다소 곤란하지만 일단 프로젝트 들어가면 해줘야 할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프로젝트개발 하는 스트레스에 더해서 사람 스트레스도 받게됩니다. 이부분은 따로 언급을 안해도 알듯합니다.
일반클라이언트보다 요구사항이 도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잘 몰라서 그러시는건 압니다)
주위의 동료들의 공통적인 얘기는 프로젝트 진행하고 나면 뭔가 찜찜함이 남고
그냥 다음부터는 안하는게 좋겠다는 얘기들이 자주 들립니다.
나중에 해주고도 뭔가 계속 찜찜한 상태가 됩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계속 맘에 걸립니다.
실사례로 얼마전 프로젝트 진행건으로 FTP정보와 DB정보가 필요해 문의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교회관련 프로젝트는 일반 기업도 마찬가지이지만 담당하시는분이 매년 바뀌거나
그 교회에 계셨던분이 다른 교회로 가시거나 해외로 선교활동을 가시능일이 종종있는데
중요한건 기존의 계정정보나 호스팅정보 및 관련된 관리자 로그인 정보 등등
프로젝트에 필요한 정보들이 정리가 잘 안되어 있거나, 설사 있다고 해도
비번이나 기타 정보가 담당자가 보내준것과 다릅니다.
현재 담당하신분께 문의를 드리면 그분도 인계를 받아 잘모르시고, 그나마 그 이전에 관리하시던분이 메모해둔걸 발견해서 보내주시는데 거의 검찰 압수수색하듯이 이전에 관리하신분이 기거하던 공간(교회사택)을 이잡듯 찾아서 알아낸 메모 몇 개와 정보를 가지고 로그인 시도를 해보다가 부정 로그인 IP로 등록되어 접근 차단이 되기도 합니다. (이거 해명하느라
애먹었네요)
일단 로그인 정보를 모르니 본인인증 및 기타 찾을 방법이 없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아무리 설명을 드려도 이해가 안되시는지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 하게됩니다. 계정정보를 알려면 호스팅사에 로그인해야 하는데, 로그인 비번이 다 다릅니다.
본인이 알수 있는 방법은
-이메일로 받거나 (가입하신분)
-아이핀 본인인증
-휴대폰 본인인증
3가지 제공을 해줍니다.
지금 그 계정 가입하신 분은 누구인가요?.
담당자분이 가입자 알아내는데 일주일 정도 걸립니다(해외에 가신분이 가입자가 아니었고
그전에 계시던 교회 교인분이셨음-HTML좀 아신다고 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고 다른 교회로 가셨다고함)
중간중간 본인이 이비번이 아닌가요? 이 아이디가 아닌가요? 계속 문자보내십니다.
그렇게 보내준 아이디만 몇십개가 됩니다,. 물론 비번도 다양하게 추측해서 보내줍니다.
전부 맞지 않습니다... 중간에 뻘짓은 중략합니다
==중략==
결국 가입자정보를 알고계신분이 해외에 선교활동 가셨다 합니다. ㅎㅎ
본인이 물어봤는데 잘 알아듣지 못하겠다고 통화를 해달라고 합니다.
네 물론 결국은 알아내서 작업했습니다.
여차 여차해서 개발 완료합니다. (중간에 컨텐츠 제대로 정리안되어 오는건 기본입니다)
런칭까지 해드리고 산출물도 다 드렸는데
개발외에 다른 분야까지도 해달라고 하는 일이 있어 거절했습니다.(개발영역외 마케팅영역들)
문자나 메시지는 새벽에 자주옵니다. 본인들이 일어나 활동하는 시간에 남들도 활동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듯합니다.
주로 새벽 5시나 6시에 문자가 있습니다. 혹은 밤늦게 12시 즈음에 문자가 옵니다.
그 시간에 아이디 찾았다고 혹은 요청사항을 보냅니다.. 아마도 새벽기도 하시고 보내시는듯합니다.
늘 형제님~ 샬롬 ~ 으로 문자가 시작해서 요청사항들이나 메시지를 전달하시고
요구사항이 잘 안받아들여지거나 개발범위가 아니어서 거절하면
같은 형제끼리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하십니다.
어색하지 않게 거절을 해야 합니다 기분 나쁘지 않게
재능기부 차원에서 해주면 안되겠냐는 얘기도 종종 듣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개발이 완료될 무렵이면 교회에 나오지 않으시겠냐고 전도 활동이 계속됩니다. 개발 중간 중간에도 교회나 행사 참석을 얘기하고, 끝날 무렵에 재차 언급을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 이 쪽 분야는 손을 안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경험이 있으신 분은 어떤 느낌인지 아실듯합니다.
물론 교회 관련 프로젝트 의뢰자분을 비하 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병원
대부분 개인병원 원장님, 중대형 병원 전산실 실장이시거나 기타 홍보부 같은곳에서 컨택이 오게되는데 개인병원도 각 원장들끼리 알력이 심하거나 라인들이 있어 컨펌 결정이 잘안나기 일쑤입니다. 특히 성형외과가 원장님들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일을 진행할 때 권위의식이
전반적인 베이스로 깔린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므로, 담당하는 일반 직원도 마치 당신이 의사인 것처럼 행동하는 분들이 있고, 금액 자체 지불에 너무 인색한 경우들이 많아 중간에 낮게 입찰했다가 금액 up하기에 힘든 프로젝트입니다.
병원쪽을 많이 해보았지만 여전히 그들이 개발자를 바라보는 눈을 잊기가 쉽지 않습니다.
담당자 본인들은 늘 바쁜 사람들이고 개발자는 한가해서 전화만 하면 병원으로 와야하며,
본인들이 부를땐 언제라도 와야한다는 말투로 얘기를 합니다.
특히 병의원. 성형외과 쪽은 특히 조심하셔야 할부분이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이미지 라이센스 부분을 잘 판단하시고, 관계 법규나, 이미지이용시 제공되는(유료) 경우, 사용범위 제한 사항을 잘 알아 두어야 합니다.
프로젝트에 잘못 적용된 이미지 한 장으로 손해배상해서 물어주는 사례 자주 봐왔습니다.
특히 성형외과나 피부과의 경우, 초상권이나 기타 지재권 위반이 자주 목격이 됩니다.
체크해야 할부분은 이것 외에도 더 있습니다.
개발비용은 타이트하게 나오고 신경써야 할부분이 정말 많은 프로젝트가 병원건입니다.
같은 기간의 같은 개발비라면 다른 프로젝트를 하겠습니다.
하자/보수 기간도 타 프로젝트들보다 유난히 길게 잡아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의원
한의원도 병원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한의원은 대부분 원장님들이 직접 컨택하거나
좀 큰곳은 내부의 홍보팀이나 상담 실장이 컨택을 하는데
한의원은 병원과 달리 디자인에 집착을 보이는 경향을 보입니다.
양방에 사용되는 이미지와는 달리 한의원은 요즘 일반 한의원은 수지가 안맞으니
대부분 다이어트들이 병행되서 컨텐츠들이 나오는데 위에서 언급했던
이미지 적용요소들이나 후기같은 부분들 처리 방식은 다른 프로젝트 보다 신경을 더 써야합니다.
일반 CMS로 개발을 해주면 커스트마이징 요소가 너무 많아 차라리 퍼블리싱을 하고 개발을 하는 것을 권하는 것이 나을 정도 이고 주로 컨텐츠는 Before / after 가 주를 이루고 통이미지를 사용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SEO 및 기타 페이지 로딩도 신경써야하며
특이한 기능(실시간 예약, 메신저 채팅기능...)들을 싼 공수(혹은 무료)에 적용하고 싶어 하는 경향들이 많습니다.
권위의식은 병원 못지 않게 다분한 경향이 많습니다.
오라 가라를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과 한의원의 공통점은 의사나, 컨택하시는분이 늘 바쁘시다고
본인들 퇴근시간 다 돼서 미팅을 오라고 합니다.
평일 저녁 7시, 토요일 본인 진료후 , 환자와 환자 사이 진료 없는 시간, 병원 오픈하기전 아침 7시, etc
**법조계 (변호사,법률사무소, 로펌..)
아시겠지만 지금 까지 나온 업종들이 보면 공통점이 전부 “사“자가 들어가는 업종들의 프로젝트입니다
일단 프로젝트 자체가 까다롭지 않아 보이나 막상 착수해보면 요구사항이 은근히 까다롭고
경쟁관계사의 기능을 그대로 벤치마킹하여, 만들어 달라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나 똑같이는 안되고, 경쟁사의 기능을 가져오되 처음 본것처럼 창의력을 더해서
개발을 해달라고 합니다.
같은 상담 기능이라도 조금 달리해서 뭔가 본인들은 카피캣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려합니다. 이는 병원 예약 시스템 구축시에도 동일합니다. (이상하게도 이업종도 병원과 패턴이 유사합니다.)
특히 법조계=법률사무소 는 컨택하시는 사무장님들이 까다롭습니다.
준비사항은 철저히 본인들이 이용약관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잘챙겨주십니다.
변호사분이나 대표변호사분은 바쁘시다고 컨펌하신걸 잊어버리시고
나중에 뒤집는 경향들이 있으니 반드시 이메일로 회의록이나, 컨펌된 기능들의 증거나 흔적을 모두 남기셔야합니다. 이분들 법조계입니다. ㅎㅎㅎ
말안해도 아기겠지요?. 본인들에게 이로우면 나중에 개발 끝나고 어려운일이 있으면
도와주시겠다고 하고, 개발하다가 틀어지면, 계약조항 항목들 언급하십니다.
물론 계약시에도 계약 사항들 너무 꼼곰히 따져 계약서 작성전에 지칠수도 있습니다.
요구사항 , 기능정의, 개발일정, 산출물 납품일 어기면 골치아픕니다.
손배소 청구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좋은 분들도 있지만...
병원 / 한의원 / 법조 모두 한 까다로움씩 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위 업종들은 개발범위 및 혹시나 미팅시 담당자면담해서 체킹잘하시고 개발공수 대비
개발금액이 큰경우에만 착수하시기를 권합니다.
왜냐면 개발공수이외에 남는 잉여 금액은 절대 과다 청구되는 개발산정금액이 아닌
개발자의 정신적보장 금액이란 것을 염두해 두세요.
**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 업종들의 클라이언트의 일부가 그러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
#19) 기재된 예산내에서 진행을 원하고, 예산FIX되어 있음
예산이 FIX된 경우 기능들을 예산에 맞춰 빼버리고, 일정도 줄여야하는 케이스의 프로젝트입니다. 아시겠지만 개발 금액은 정해져있고, 원하는 기능은 많고, 일정은 빠르게 작업을 해달라고하는 2중고에 시달리게되는데, 막상 해주고 나면 기능이나 기타 부분들을 처음엔 OK했다가 맘에 안들어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예산이 FIX된 경우 사용할 API부터 기타 리소스 일체를 전부 보여주고 초이스하게 해야합니다.
나중에 왜 이렇게 밖에 결과물이 안 나오냐는 피드백이 듣기 싫으면 이 정도 예산이면 이런 결과물이라는걸 아예 보여주고 시작해야 합니다.
어림짐작 또는 추가 개발비가 발생될만한 소지는 무조건 빼버리고 들어가야합니다.
실제로 버튼의 쉐이드/ 그라데이션 효과 가지고 말하는 분들 나옵니다..
저럼한 개발비에 엄청난 결과물과 퍼포먼스를 원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홈페이지를 예로 들면 클라이언트가 개발비 100만원 FIX이면 100만원짜리 본인이 제작한 포트폴리오 보여주고 시작해야합니다.
여유가 없이 착수하는 프로젝트는 여유없이 끝나게됩니다.
마치 마트에 3만원들고 가서 3만원어치 장을 봐야해서 계산기로 일일이
물건 하나씩 살때마다 가격 합산해서 3만원 미만으로 사야하는 경험과 같습니다.
행여 3만원을 딱 맞춰서 뿌듯하게 계산대에 서계시다가
마트 캐셔분이 봉지값 50원입니다. 드릴까요?.
하면 담아갈 시장바구니 안가져오셔서 봉지값 50원 구입하고 3만원 딱 맞춰서 잘샀던 상품
하나는 계산대에서 빼고 오시는 일이 생깁니다.
#20) 기존 소스 코드 활용하여~ , 기존소스 분석후, 이전 개발자에게 인계받아서 개발
이 프로젝트는 상기 항목중에 #1) 기개발된 .. 항목과 일맥 상통합니다.
기개발된 이란 키워드를 사용하지 않고 저렇게 소스코드나 테이블 명세서 기능정의서
등등의 도큐먼트가 잘 정리되어 있다고 기재합니다.
기존 개발사에서 잘 정리해준 서류 압축해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막상 뚜껑열어보면 실상 도움도 안되고, 거의 무용지물이라고 봐야합니다.
이런 자료는 도움이 안되고 다른거 없나요? 물으면 그냥 소스 받아서 분석하고
리뉴얼 해달라고 합니다 결국,,, 이미 계약은 했고, 자료들 잘 정리 되어있다고했는데ㅜㅜ
아예 새로 만드는게 나을정도입니다.
또는 이전 개발자에게 인계받아... ㅎㅎㅎ 이거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이전 개발자 연락 잘 안됩니다..
대략의 문서 간단히 정리해서 보내주고 잠수탑니다..
문자로 계속 미팅중이라 전화 못받습니다..뭐 이런 회신만 옵니다.
그분도 해주다가 지쳐서 그만두신건데... 그걸 후임개발자에게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분도 그일로 시간과 몸버리고 다른걸로 생계비를 만회하려는건데 인계 말이 쉽지 잘 안됩니다.
그리고 기존소스 분석할 시간은 프로젝트 일정에는 아예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시간내서 주말에 스터디 해야합니다...
인테리어하는 업체를 하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리모델링 보다 차라리 전부 다 덜어내고
새로 하는게 인테리어가 휠씬 작업하기 편하고 쉽다고하더군요
컬러톤 맞추기도 편하고, 전기나 전열기구 및 전자제품 동선잡기도 편하다고
있던거 잘고쳐서 리뉴얼하는건 돈 더 받는다고 합니다.
######## to be continued ########
웹 아웃소싱 후기( 위시켓후기, 프리모아후기..) vol.6- 최종회
https://okky.kr/article/408166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