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문서화에 대해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것들
http://blog.weirdx.io/post/60414
아무리 문서 작업에 노오력을 쏟아봤자 방향을 잘못 잡으면 소프트웨어의 품질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좋은 문서 작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비결이 있습니다. 바로 문서를 단순히 그냥 ‘문서’로 퉁치는 인식이 바르지 않다는 겁니다. 문서에는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튜토리얼, 하우-투 가이드, 해설, 기술 레퍼런스가 바로 그 네 가지입니다. 이 네 가지는 각기 다른 목적이나 기능을 가지고 있고 각각의 작성을 위해서 서로 다른 접근법이 요구됩니다. 이것들이 뭘 의미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문서화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