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나는 왜 일을 못할까? 사무실의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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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일못(일 못하는 사람) 하나쯤은 있는 거잖아요.
골목식당을 보면 속 터지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빌런’이라고 농담삼아 부르는 것 같던데요, 양상은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정말 속 터지게 일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등장할 때 부터 의욕조차 없는가 하면, 아무리 알려줘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기껏 배워도 응용할줄도 모르고… 사람이라도 착하면 다행이련만 뻔뻔스럽게 핑계를 대는가 하면, 때로는 뒷통수까지세게 후려치기도 합니다.
골목식당이야 그냥 TV 프로고, 우리는 그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그저 관전자일 뿐이니 가볍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런 사람들이 나와 관련이 있게 될 때는 큰 문제가 됩니다. 바로 직장에서 말이죠.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