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리눅스용' SQL 서버 만든다··· 비공개 베타 테스트 이미 시작
MS, '리눅스용' SQL 서버 만든다··· 비공개 베타 테스트 이미 시작
Blair Hanley Frank | IDG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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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타야 나델라가 한때 적대적인 관계였던 리눅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을 때 사람들은 당연히 경고의 의미가 포함됐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지난 7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소스에 대한 사랑을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방법으로 실천했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 서버 소프트웨어 중 하나이자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핵심인 'SQL 서버'를 리눅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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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용 SQL 서버에는 사용자가 서버 소프트웨어에 기대하는 핵심 기능이 대거 포함될 예정이다. '스크래치 데이터베이스(Stretch Database)'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질의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계속 실행하는 상태에서 관리자가 사내 설치형 서버에서 애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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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7일부터 SQL 서버의 핵심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컴포넌트에 대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리눅스용 SQL 서버의 퍼블릭 베타 테스트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ciokr@idg.co.kr
원문 링크 : http://www.ciokorea.com/news/28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