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의 자바세상
| 자바 홈페이지를 만들게 된 계기는? |
| 자바라는 언어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삼성 명인 마당에 참가할 때 였죠. 자바의 탄생이 95년 5월이니 좀 빨랐죠. 하지만 그땐 객체지향에 대한 개념도 잘 서 있지 않아서 언어 자체가 어려웠었죠. 포인터가 없다는 달콤한 유혹에도 포기! 그러다가 2000년도에 학교 커리큘럼에 다시 등장한 자바! 체계적으로 배운 것은 그때인것 같네요. 그러니 여전히 초보일수 밖에. 현재 ASP, PHP를 해보고 JSP에 매료되어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고, 졸업논문으로 무선인터넷을 하느냐 J2ME의 MIDP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98년도에 복학하면서 perl로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인 바우 웹가이드를 만들었는데 업데이트도 안 하다가 친구녀석 홈페이지에 자극받아 게으른 자신을 채찍질 해 다시 한번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자 만든 홈페이지가 자바 홈페이지 인 것입니다. 내공이 아직도 한참이나 부족해 질문에 답변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만 제가 가진 자료들을 저와 같은 자바 초보님들과 같이 공유해보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
^^ 좋은 거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