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vent 2023에서 AWS가 밝힌 AI 전략(종합)
AWS의 생성적 AI 전략: AWS는 생성적 AI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 증가에 힘입어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구글, IBM에 도전하는 새로운 서비스와 업데이트를 발표.
인프라 개선:
그래비톤4 프로세서: 기존 그래비톤3보다 30% 더 나은 성능, 50% 더 많은 코어, 75%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
트레이니엄2 칩: AI 모델 훈련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기존 트레이니엄 칩보다 최대 4배 빠른 훈련 속도를 제공.
EC2 울트라클러스터: 최대 100,000개의 칩을 배포하여 기초 모델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훈련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AWS는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엔비디아의 DGX 클라우드, 새로운 GPU 프로젝트인 세이바, 그리고 생성적 AI 작업을 위한 새로운 EC2 인스턴스를 지원.
기초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 구축:
AWS는 아마존 베드락의 업데이트를 통해 앤트로픽의 클로드 2.1, 메타 라마 2 70B, 아마존 자체의 타이탄 텍스트 라이트 및 타이탄 텍스트 익스프레스와 같은 새로운 기초 모델을 추가.
AWS는 베드락 내에서 기업이 자신의 필요에 맞는 최적의 기초 모델을 평가하고 선택할 수 있는 모델 평가 기능을 출시.
아마존 Q: 마이크로소프트의 GPT 기반 코파일럿과 유사한 새로운 생성적 AI 어시스턴트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코드 변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기업 기능에 사용.
아마존 베드락 및 세이지메이커 업데이트: 모델 훈련,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비용 효율적인 AI 배포를 위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음.
경쟁 환경: AWS의 전략과 제공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구글, IBM과 같은 경쟁사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초 모델과 생성적 AI 기능에 대응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