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 직원 절반 줄어도 매출 쑥"… 단순업무는 이미 AI가 팀장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업 조직에 큰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MS)의 365 코파일럿 사용자 조사 결과, 70%가 생산성 향상을 경험하고 업무 속도는 29% 빨라짐
.실리콘밸리의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미드저니는 연간 매출 약 2억달러(2500억원)로 추정되며, 직원 수는 100명 이하. 직원 1인당 매출이 200만달러(약 25억원)에 달함.
한국 스타트업 티디아이(TDI)는 AI 도입으로 인원을 150명에서 70명으로 줄였으나 매출은 46% 증가함.
클레이디스와 같은 스타트업은 오픈소스 AI 모델을 활용하여 자체적인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음.
이파피루스는 '셀' 단위 조직으로 전환하여 프로젝트에 따라 숙련 근로자를 탄력적으로 배치하는 실험 진행 중.
게임 개발에 AI 적용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통해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함.
글로벌 대작 게임 제작에 AI 도입으로 비용 절감 기대됨. 블리자드는 인월드AI와 협력하여 엑스박스 스튜디오를 위한 AI 도구 개발 계획 발표함.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mk.co.kr/news/it/108857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