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행정 명령이 AI 산업을 뒤흔들 것이라는 소문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이 다음주 인공 지능(AI)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할 예정
행정명령의 예상 내용: 조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주 월요일에 AI 관련 다양한 문제를 다룰 행정명령을 발표할 것으로 보임. 이 행정명령의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다음 주에 행정부의 AI 접근법에 관한 행사에 초대장을 보냈음. 이 행정명령은 주요 AI 기업들로부터의 "자발적인 약속"을 기반으로 AI 기술이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투명하게 개발되도록 할 것으로 예상.
행정명령에서 예상되는 3가지 주요 내용:
고급 AI 모델은 연방 근로자가 사용하기 전에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
AI 기업들은 기술을 무기화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추적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해야 한다고 Politico가 보도.
미국 정부의 국가 보안 및 사이버 보안 소비자 보호를 위한 구매력은 AI 기술의 개발을 형성할 수 있음. 지침 및 외부 보안 평가는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에서 관리될 것으로 예상.
행정명령의 목적: 이 행정명령은 AI의 잠재적인 해를 완화하는 것과 경쟁 시장을 육성하는 것 사이의 미세한 선을 걷는 것. 이 행정명령은 AI 기업들로부터 "혁신이 미국인들의 권리와 안전을 희생하는 데서 오지 않도록 최고의 표준을 준수하겠다는" 자발적인 약속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
AI 규제에 대한 현재 상황: 총 15개의 기업이 행정부와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에는 Google, Microsoft, Meta, Amazon, OpenAI, Palantir, Adobe, Nvidia 등이 포함. 미국 의회는 AI를 규제하기 위한 양당법안을 작성하고 있지만, 유럽 연합의 AI 법안에 비해 진척이 느림.
자세한 내용은 : https://mashable.com/article/biden-expected-announve-ai-executive-order-next-wee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