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3사, 이제는 생성형 AI 시장서 '격돌'
삼성SDS, LG CNS, SK C&C 등 국내 3대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관리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음
챗GPT의 등장 이후 생성형 AI가 주목받게 되면서, 각 기업은 규모와 업종에 최적화한 생성형 AI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
이들 기업은 AI 관리서비스사업자(MSP)로 진출하며, 기존의 IT 서비스에서 AI MSP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LG CNS는 기업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DAP(Data Analytics&AI Platform) Gen AI'를 출시했으며, 이 플랫폼은 AI 서비스, AI 프롬프트(명령어), LLM Ops(Operations) 등 3가지 모듈로 구성
삼성SDS는 생성형 AI와 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연결하는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과 '패브릭스'(FabriX)를 공개
SK C&C는 '기업 전용 보고서 제작 생성형 AI' 솔루션을 개발하여 기업의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2032년까지 전 세계 생성형 AI 시장은 약 1705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 http://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3/10/23/0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