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처 몰랐던 ‘생성형 AI’의 또 다른 면모
"아직 생성형 AI를 준비하지 못한 기업이 많다"
전체 응답자의 46%는 아직 생성형 AI를 구현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답함. 19%만이 앞으로 1년 안에 AI를 우선순위에 둘 계획
한국의 경우 IT 리더 10명 중 7명 이상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IT 인프라가 AI 기술에서 요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함
"생성형 AI 쓰는 직원 늘어나는데 가이드라인은 전무"
AI 기술이 직장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직원에게 AI 활용 지침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기업은 4분의 1에 그침
“생성형 AI로 인한 보안 위협은 이제 현실”
전체 응답자의 거의 절반은 생성형 AI 도입이 새로운 유형의 공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무려 96%는 도입 3년 이내에 보안 침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함
“대중의 환호는 아직 이르다”
"AI에 대한 기대보다 우려가 더 크다"고 밝힌 응답자 2021(37%) -> 2022년(38%) -> 2023년(52%)로 크게 증가.
기대감을 표한 응답자 비율은 2021년 18%에서 2023년 10%로 감소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itworld.co.kr/news/310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