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스프링부트가 레거시보다 어려워보일까요
익숙함의 차이일까요?
국비부터 여태까지 쭉 레거시만 다뤄봤습니다.
이번 쇼핑몰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기왕 하는거 스프링부트도 써보고 Git 형상관리에 젠킨스나 쿠버네티스를 이용한 배포관리까지 쭉 해보자는 마음을 먹었는데..
(근데 젠킨스랑 쿠버네티스가 둘중 하나 택일하는 개념이 아닌가 보네요;;??)
부트부터 막히네요 ㅋㅋㅋ
아니... 초반 세팅을 미리 잡아줘서 레거시보다 건드릴게 없는게 장점 아니었나요
전 왜 레거시보다 있는게 없죠 ㅋㅋ
index.jsp 도 안만들어주고.......
properties 열어보면 레거시는 xml로 이거저거 쫙 적혀있었는데
이건 쌩 백지고....
프로젝트 만들때 dependency에 필요한거 나름 체크했는데도
pom.xml엔 몇개 안써져있는데 메이븐 폴더 보면 뭔가 엄청나게 많은게 들어있고...
좀더 찾아보니 부트는 자체적으로 톰캣 내장이라는거 같네요??
이러면 배포는 어떻게 하죠?? 서버에 톰캣을 띄울 필요 없다는것..???
아 시간허비할 여유 없는데.. 당장 서버에다 hellloworld 띄워보고 싶은데 흑흑
그런 의미에서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돌아다니는건 다들 말이 달라서 역시 못하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