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부트캠프 vs 학사 편입
전문대 3년제 컴퓨터공학과 졸업하고 지금은 학사전공심화 1학기 마친 상태입니다.
신검은 4급판정을 받았고 공익이나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해야 합니다.
나이는 24살 입니다.
IT 산업기능요원 취업 하려고 병특 개발 기업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습니다.
지원한 프론트/백엔드 일반 회사 100곳도 서류 합격이 되질 않습니다.
AI를 많이 사용하긴 했지만, 포트폴리오도 두개 정도있는데.
AI를 안쓰고 아무것도 보지 않으면 리액트 useState도 가물가물한 수준입니다. 백엔드도 간단한거 만들줄 모릅니다.
현 시점에서 프론트/백엔드 둘중 하나만 정해서 부트캠프가서 개발 공부를 해야할지
학사 편입으로 인서울 대학 편입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수학 영어도 노베이스라서 더 고민이 큽니다
만약 편입을 한다고하면 지금부터 시작해서 내년쯤 공익근무(2년)하면서 병행할 계획입니다.
부트캠프를 한다고하면 지금 시점부터 시작해서 내년초에는 산업기능요원 병역특례 개발 회사로 취업하고싶습니다
혹은 일반 스타트업에 취직해 경력확보뒤 산업기능요원 회사에 전환할 계획입니다.
현재 개발 실력도 입문, 수학 영어도 중1정도 수준이라 어떤 방향을 선택해서 나아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냉정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목표는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