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취준생 고민 들어주실분 계실까요!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입 백엔드 개발자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제 상황은 전문대 컴공 졸업, 부트캠프8개월 수료, 정처산기 실기 준비중입니다.
현재 취업준비상태로는 프로젝트 분석 및 발전 , cs 공부, AI없이 구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고, 특히 신입은 더욱 더 어려운거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이 길은 제가 오래전부터 꿈으로 생각하고있었고, 최근 2년간 사정이 있어서 군대를 갔다오고 꿈을 잠시 포기하고 쿠팡으로 생계유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스펙도 좋지 않고 부트캠프 수료밖에없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작성한 이력서를 봐주실 선배님들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보통 선배님들 보기편하시게 글과 함께 pdf파일을 올리는게 맞지만 제가 저번에 한번 올렸다가 이력서와 관련없는 상처주시는 말을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번거로우시겠지만 괜찮으시다면 메일로 주고받아도되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