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시각
중소기업 사장들
“오 AI로 딸깍하니까 웹사이트 나오네? 이제 개발자 많이 필요 없는 거 아님?”
“나도 여기까지 만들었는데 개발자들 뭐 이제 없잖아?”
기존 개발자들
“하..화면 하나 나온다고 개발이 끝난 게 아닌데?”
실제 API, DB 설계, 인증/권한, 배포, 운영, 장애 대응은 누가 함?
AI 만들어준거 이거 그대로 쓰고 니가 책임질 수 있음?
신규 개발자들
“오 AI 있으니까 개꿀, 이제 5년차, 10년차 개발자들 나랑 별 차이 없는 거 아님?” (자신감 뿜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