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다 이런걸까요?
저는 5년차 풀스택으로 전향한 서비스 개발자입니다.
과거 경력동안 중견기업 DT 부서 근무 1년
일반 서비스 개발 3.5년(2 회사 - 규모 중소)
현재 중소 서비스 개발회사로 이직해서 네번째 회사를 다니는 중입니다.
두번째 다녔던 회사를 제외하곤 다 숨이 턱턱 막히는 경험들을 했었어요.
대체적으로 폭언이 주를 이뤘구요.
징벌성 야근도 해봤습니다. (1주일 내내 새벽 4시퇴근)
다 이런 경험들을 하고 그냥 그러려니 사시는걸까요?
매일매일 위축되고 앞으로 남은삶 노동자라면 이게 평균이다 생각하고 살아야하는지
아니면 진짜 사람답게 대우받고 살수있는 환경이 존재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결국 내것을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제 머리로는 아이디어 하나조차 나오지않고
내것 = 돈이 어느정도 투자되어야 하는것 이라고 생각이 들어 선뜻 퇴사는 너무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지금 직장은 나름 리더급 포지션이나(규모가작습니다)
휴일에도 연락 상시대기해야하고 종종 폭언이 존재하는 환경인데 다들 이렇게 사는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