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규직으로 돌아갈까 고민중입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벌써 프리 8년차네요..
최근에
고객사에서 AI 도입한다고 진행중인거 보여주니..
엄청나더라구요
개발자, 설계자 다 필요없고 더 발전하면 PI 등등 다 필요없어질거같더라구요 ..
그날부터 계속 잠도 못자고 걱정이 되었는데
프리로는 오래 버텨봐야 3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 이후부터는 버티더라도
여러모로 힘들지 않을까 싶은..
계속 걱정만 하다
정규직으로 다시 돌아가자는 생각도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나마 수요도 좀 있고 나이로는 정말 쥐어짠 마지막.?
하고싶다고 시켜줄지 모르고
정규직이라고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