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okky에 들어와봤습니다
https://okky.kr/articles/1550748
안녕하세요. 마지막에 위와같은 글을 썼던 사람입니다.
음 근황부터 말씀드리자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저도 설마 5개월 좀 공부하고 붙을거라곤 생각을 안 했는데..
이게 참.. 얼떨떨하지만 지금은 최종합격하고 임용대기 상태입니다.
개발업무 할 때 심심하면 okky와서 잡담글 읽고 그랬는데
지금은 임용대기중인 공무원이라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여전히 취미로는 개발을 할 생각입니다. 다만.. 이제는
업무가 아닌 취미용 개발이니만큼 벌이는 신경을 안 써도 되니
웹보다는 늘 하고싶었던 게임개발을 처음부터 배워보려구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
음 여튼.. 또 올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게 마지막
글이 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다들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