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개발자 이직
안녕하세요 1년 좀 넘게된 개발자입니다.
전회사에서 월급이 많이 밀려서 선퇴사 후 이직 준비중입니다…
4월에 퇴사를해서 6월쯤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따고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좀처럼 잘안되네요….
어느덧 취준 5개월차가 되어가고있습니다.
si긴하였지만 나름 전회사에서 대기업 파견을 가서 신입치고는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쿼리튜닝, 코드 리뷰, 클린 코드 등등….
7월에는 중반에는 면접도 보고 합격한회사도 몇개 있었는데 7월 막바지부터 갑자기 면접도 없고 공고도 많이 없더라구요….
비전공자다에 경력이 애매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마음도 초조해지고 그래서 공부를 좀 병행을 하고싶은데 지금 상황에서 공부를 할때 어떤것을 하는게 좋을까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야하는지 아니면 자바나 뭐 js처럼 기술을 좀 갈고 닦아야되는지 아니면 코딩테스트 공부를 하면서 알고리즘을 공부해야될지 어떤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