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 속도의 제일 무서운 점은
1년뒤의 최저가모델, 초 경량모델의 성능이 지금의 Opus, GPT5.6-Sol, Fable과 같아질지도 모른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기술 발전이 지수적으로 이뤄지는 지금 당장 프론티어급 Ai모델이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선 너무나도 비싼 현실인 과도기라 일부 기업들이 너도나도 쓰네마네 도입했다가 취소했다가 하고있지만..
지금 발전 속도로 비교하면 지금 수준의 모델은 당장 빠르면 1년뒤, 더빠르면 반년뒤의 초저가 모델일 수도 있다는 점
예상과 다르게 아무리 늦다고 가정해도 2~3년내에는 현실로 다가올 것이구요.
Okky는 다른곳보다 유독 이 부분에있어서 보수적인 분들이 많은 부분은 퍽퍽한 삶의 현실과 이어지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Ai규제가 아니라 온갖 투자가 이어지는 현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가속화되면 되었지 후퇴할 일은 없다는 점이겠죠..
삼성부터 은행권, 코인 거래소까지 이제 안쓰는 곳이 없는건 피할 수 없는 현실이구요
국내에서 현업자들이 제일 많이 모이는 플랫폼중 하나인 만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더 토론됐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서 주절주절 써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더 피할 수 없는 현실인 것 같거든요.
Ai가 다해줄 것 같냐 Ai가 만능인 줄 아냐 라고하는 분들이 여전히 제 생각보다 많은데, 이젠 인식 개변이 필요한 시기 아닐까요? 물론 오해하실까봐 한 줄 더 써보지만, 바이브코딩 때문에 개발자는 이제 망했네 마네 하는 분들은 저런분들보다 더 얼빠진 사람처럼 보이긴 합니다.
뭐 한 10년뒤에는 진짜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전에 더 많은 직업이 망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