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예전에 올렸던 CtrlAI, 많이 바뀌어서 다시 평가 부탁드려도 될까요? (웹 + 데스크톱)
안녕하세요.
약 5개월 전 “개인적으로 만들어본 사이트 평가 부탁”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계정 찾기가 불가능하여 새로운 계정을 파고 다시한번더 피드백 요청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본업은 제조 업체의 설계자이며, 코딩은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AI 도움을 받으며 취미로 만들고 있습니다.
첫번째 피드백 이후 그 뒤로도 계속 고치다 보니 제품이 꽤 달라져서 다시 한 번 피드백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데스크톱 앱을 기준으로 개발을 하다보니 웹쪽은 많이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추가적인 개발은 이후 이뤄질 예정이니 데스크톱앱 위주로 피드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이트: https://ctrlai.co.kr
(웹은 체험용 데모 위주, 본기능은 Windows 데스크톱 앱)
1. CtrlAI가 뭔가요? (한 줄)
범용 챗봇이 아니라, 실무용 AI 툴 마켓플레이스를 만들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지저분한 텍스트·표·코드·문서를 넣으면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전문 툴 100개를 한 앱에 모아두는 방향입니다.
목표는 툴 100개에서 멈추지 않고 방대한 양의 툴을 만들어 연계가 가능하도록 하여 원하는것을 쉽게, 어떤 순서로 만들어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스템입니다.
2. 지난번 이후 바뀐 점 (요약)
① 웹 에서 이용자들끼리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방식
→ 데스크톱 중심으로 이동하여 툴을기반으로 ai를 좀더 쉽게 사용할수있게 하는 시스템
웹: 빠른 체험용 데모 몇 개
데스크톱(Tauri): 마스터 툴 전체(현재 카탈로그 기준 약 100개)
지금은 오픈 베타라서 마스터 툴을 제한 없이 써볼 수 있게 열어 둔 상태입니다.
② 카테고리를 실무 축으로 정리
대략 이런 구성입니다.
Office & Career
Data & Sheets
Automation & Cloud
Dev & Design
Deep Tech / CAD·CAM·엔지니어링 쪽을 특히 두껍게
제조·설계·현장 쪽 일을 하다 보니, “말 잘 하는 AI”보다 도면·공정·데이터·문서 변환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을 줄이는 쪽에 더 꽂혀 있습니다.
③ 툴별 “Deep Sync” 개념
초기에 이메일 말투 맞추기 같은 기능을 넣었다가,
“모든 툴에 같은 말투를 강제로 씌우는 방식”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툴/도메인마다 다른 동기화 어댑터(이메일 톤, 스프레드시트 규칙, 문서, 코드 스타일, 엔지니어링 도메인 등)로 나누는 쪽으로 고치고 있습니다.
마케팅 문구와 실제 동작이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중입니다.
④ Auto Tool Factory (아직 내부/관리자 중심)
트렌드 키워드 → 툴 기획 → 스캐폴딩 → QA → (통과 시) 등록까지 가는 툴 자동 생산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크리에이터가 툴을 올려 유통하는 쪽을 상상하고 있지만,
지금은 아무에게나 열어 두지 않고 게이트·검수·품질부터 잡는 중입니다.
⑤ 품질/운영 자동화
Playwright 기반 Closed-Loop QA(실행 → 판정 → 패치 제안 → 재검증),
일일 배치 QA, 패치 리뷰 UI 같은 운영용 뼈대를 붙이고 있습니다.
“만들어서 끝이 아니라, 깨지는 걸 계속 잡자”가 요즘 과제입니다.
⑥ 포지션 정리
단기적으로는 오픈 베타로 많이 써보게 하되,
중장기적으로는 B2B / Deep Tech / 사내 데스크톱(보안·유출 민감 환경) 쪽으로 차별화하려고 합니다.
ChatGPT 대체재가 아니라, 업무 툴 스위트에 가깝게 가져가려는 중입니다.
3. 솔직한 한계 (일부러 적습니다)
혼자 + AI로 만들다 보니 설계/코드 품질, UX 일관성, 보안·권한, 과금 정합성 등에서 빈틈이 많습니다.
데스크톱 설치·업데이트·온보딩 UX도 아직 거칠 수 있습니다.
“AI가 다 알아서” 수준의 과장 카피는 피하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되는 범위만 말하려고 합니다.
Factory/자동화는 내부적으로는 돌아가지만, 일반 사용자에게 자신 있게 열 단계는 아직이라고 봅니다.
4. 특히 듣고 싶은 피드백
첫인상: 랜딩(웹)만 봐도 “뭐 하는 제품인지” 10초 안에 이해되나요?
차별화: 범용 AI 대비 이 방향(전문 툴 마켓 + 데스크톱)이 설득력 있나요, 아니면 포지션이 애매한가요?
카테고리/툴 구성: Deep Tech·제조 쪽을 키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더 대중적인 Office/문서부터가 나을까요?
UX: 툴이 많아질수록 찾기/실행 흐름에서 막히는 지점이 보일까요?
신뢰: 혼자 만든 베타 서비스로서, 업무에 써보고 싶게 만드는 요소 / 절대 못 쓰겠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우선순위: 지금 단계에서 제품이 “기능 더 만들기”일까요, “한 카테고리라도 깊게 다듬기”일까요?
가능하면 쓴소리도 환영합니다.
칭찬보다 “여기가 가짜 같다 / 이게 제일 약하다 / 이렇게 바꾸면 낫다”가 훨씬 도움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웹만 훑어보셔도 되고,
여유 있으시면 데스크톱 다운로드까지 해보시고 한두 툴만 눌러보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취미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제대로 된 제품 제품”으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바쁘신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테스트 계정을 배포하니 마음껏 이용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d : test
pw : test1234
위의 내용은 ai에게 요청하여 작성된 본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작성하고싶은 내용이 담겨있어 큰부분만 고쳐놓고 그대로 복붙하였습니다.
많은 질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