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프리랜서 vs 정규직 이직 고민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만 6년차 웹개발자입니다
전문대 3년졸에 정처기는 없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연봉 3700받고 있는데요… 경영진 마인드가 저랑 맞지 않는 것 같아 이직 준비 중입니다.
그러던 차에 정말 감사하게도 아는 분 통하여 단가 400 초급 금융권 화면전환개발 10개월에 투입되었습니다. 중간에서 조금씩 가져가는 분들이 계셔서 480에서 400으로 줄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금융권 경력을 쌓고는 싶은데, 단가가 정규직을 포기할만큼 높지 않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