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 체질인가 봅니다
3년만에 자리를 잡은거 같네요
안정적인 직장을 때려치고 나와서
창업을 할까 고민하다 아는 대표님 회사로 팀장으로 들어가 신입직원 몇명 뽑고
같이 개발하고 완공 후에는 웹시스템을 판매나 영업하러 다녔는데요
3년이 된 지금 월 유지보수 비용 매출을 어느정도 찍게 되었네요
개발비는 +@이구요
it도 블루오션 시스템이 있는거 같습니다.
개발및 유지보수를 꼼꼼하게 잘해주다보니 추가 문의나 소개를 타고 들어와서 확장이 됐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것보다 한 두개의 프로그램만 집중적으로 파는게 요즘 시대에 좋은듯 합니다.
저 혼자 개발, 영업, PM, 인사관리 등등 다 하고있어서 내년엔 연봉협상이라기보다 역으로 제가 제 연봉 통보를 하려구요
직원3명+회사유지비는 차감하고 나머지..
개발자들도 영업을 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