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대기 vs 권고사직(실업급여)
중소 si 정규직으로 재직중인데요..(이번년도 5월에 입사했습니다)
고객사 철수로 8말까지 다니는데 약 3주동안의 기간동안 다음 고객사가 구해지지않을시 경영상 권고사직 또는 무급대기를 해야될꺼같다고 대표가 직접 말해줬는데 일단 실업급여는 가능하다고 알려준 상태인데 진짜 최악으로 최소 2개월 이상 일이 안구해질시에 실업급여가 맞는거같은데 한달도 안되서 다음 행선지가 정해지고 실업급여 받은상태면 기존 구직이력도 리셋이되니깐 그냥 무급대기가 나을꺼같기도 한데.. 뭐가 나을까요?? 회사쪽에서는 계속 일을 알아봐준다고 합니다. 저도 알아볼 생각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