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이 엄청 대세네요;;;
개발자로 대략 5년 쯤 된 개발자 입니다.
처음엔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하다가 안드로이드를 거쳐서 지금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백엔드 이렇게 일을 하네요.
요즘 쓰레드나 이런데 보면 참 바이드 코딩이 유행을 하고 6개월간 30개의 어플을 만들었다느니 그런 말들이 참 많더라고요. 이런거만 봐도 앱을 만들어서 돈을 버는 시대는 정말 어렵다 느낍니다.
그 와중에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저도 ai를 적극 활용해서 개발을 합니다만… 저는 ai가 작성한 소스 코드를 다 확인하고 적용 시킵니다. 그런데 정말 바이브 코딩만 하는 분들 보면 코딩의 ㅋ도 모르는 분들도 많던데 그렇게 되면 소스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 않나요?
비즈니스 로직을 구성함에 있어서 이런 실수는 자칫 치명적일 수 있지 않나 싶어서요.
주식 자동화를 만드는 분들 보면 손실이 어마어마 할거고
구독제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은 구독제에 대한 cs가 꽤 있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