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가 생겼는데. 왜 더 힘들어질까요?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지.
도구가 생겼으면 더 편하게 일하고 더 빨리 마치고 퇴근해서 삶이 좋아져야하는데.
도구 공부에 목숨걸어야하고
목숨 안건사람은 도태되고 있네요.
왜 아무도 문제 제기를 안하고 도태되는 사람한테 질타만 하는걸까요?
어쩌다 사회가 이렇게 정 없이 1등만 살아남는게 당연하다는식으로 변하는걸까요?
본인들은 언제까지나 1등일줄 아는건지.
PM들 보면 젊은 애들한테 깨지고 클라이언트한테 깨지고 하는거보면 마음 아픕니다.
본인들도 나중에 그렇게 될텐데요.
당장 자기가 찬란하다해서 영원할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게 마음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