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4일간 작업한 결과
8/3(월)부터 백수가 되어서… 쉬는기간동안 뭐할까 고민하다가.
클로드코드를 사용해서 안써본 기술들을 다 때려넣는걸로 해서 단어사전을 개발해보는걸로 하고
8/3(월) 부터 8/7(금)까지 5일간(하루 쉬었으니 실 개발기간 4일) 도서관/까페 돌아다니면서 코딩을 했습니다.
백앤드만 집중적으로 작업을 했고요.
기술스텍은 스프링부트4 + JPA/Querydsl + mysql + h2(테스트시 사용) + 유닛테스트(junit) + 통합테스트(rest-assured) + 코드 커버리지(jacoco) + flyway + swagger + 클로드 코드 + 하네스
테이블 하나 만들고 CRUD API 한싸이클 만드는거까지 했습니다.
작업하면서 테스트가 163개 만들어졌는데… 제가 만든건 공통쪽에 만들어뒀던 50개 정도 되고 나머지는 AI가 다 만들어 줬어요 ㅋㅋ
코드 커버리지 88% 달성 ㅋㅋㅋ

jpa를 이렇게 써본건 처음인데.. 만들어보면서 가능성을 확인했구요.
테스트까지 같이할수 있다는 점에서.. 그것도 ai가 알아서 다 만드니 ㅋㅋㅋ
뭐 crud 하나 짜고 난리네 할 수도 있지만.
막상 작업해보면 신세계를 느낍니다.
해보고 싶었지만 막상 손대기 쉽지 않았던 기술들.. 다 때려넣고 작업했는데도, 적용하면서 막힐 때마다.
ai가 사이다처럼 풀어주고. 솔루션도 제안해주면서 오류가 오류가 이니예요… 술술 풀립니다 ㅋㅋ
써보고 느낀점은
박사 하나 옆에 앉혀두고 페어 프로그래밍 하는거 같슴다. 이렇게 하는게 최신 기법이야. 이렇게 잡아 줘요.
혼자하면 확신이 없어서 뭉개는 경우가 많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런거 일도 없슴다.
프런트앤드는 리액트로 할건데. 금방 하겠네요. 단어사전 만드는거 생각만 했었는데.
이번에 아주 화려하게 온갖기법들 다 통합해서 만들어 버리고 있슴다.
역시 개발은 통합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