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여? 사꾸라여?
https://okky.kr/articles/1460277
글을 이렇게 쓰니
아 생각보다 반응이 뜨겁고 따갑고 그러네용????
일단 4년제 대졸 하신분들을 무시하는거 아닙니다. 절대!! 당연히 존중해드려야조..
다만 시작하시는 분들이 고졸인케이스인 분들에 동기부여? 그럴려고 쓴거임!
근데 내용에 구라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자 이게 실화인지 구라인지는 중요할수도 있겠네요..
나름 해명글을 끄적여봅니다.
대기업 신입직원 보다 컷고!
그 당시 대기업 평균연봉
https://www.hani.co.kr/kisa/section-003007000/2005/12/003007000200512271854921.html
아! 상여금과 복지가 포함된 건진 모르겠네요.
금융쪽 기업 최고초봉 3300 정도네요..
그당시 프리 초급이면 그냥 300은 받았어요.
그리고 초급 상 중 하가 있다는데 실제 수주계약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건 없습니다. 초급은 그냥 초급입니다.
12*300 = 3600
기업은 그떄도 1/13이니 통장에 찍히는 수치는
같이 1년차라 해도 프리랜서가 압도하네요..
외국 어학연수후 모은행 입사한 지인보다 많아 놀래켯고!
친구애기인데 어학연수도 갔다와서 2금융에 취직했는데
친한 친구였어요..
그떄 어린 치기심에 제가 자랑하고 다니지 않았을까요..
중견기업 직원된 지인의 시기와 질투를 받았으며!
이것도 친한 친구애기임
4년제 대졸하고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 다닌느 친구도 월급여가 200이 안됐던거 같습니다.
자꾸 제가 입터니까 한번은 역정냈어요.. 내 잘못이지
주변 친가,어르신들의 학벌주의를 모두 아닥시켰었는데!
그당시 제가 대학중퇴였는데 졸업해야 사람취급받는다고 돌림빵하시는걸
돈 벌고 싶어서 바로 취업하고 프리해서 급여 뽕빨내니 별 애기들 안하셨습니다.
완전히 쌉가능한 실제 애기이고 제 애기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지금이라고 다른가요?
현재 고졸 국비해서 프리랜서 하면 잘받으면 500이상 받는 케이스가 없는건 아니잖아요.
조금 물러나서 작년 호황기라고 하면..
중급이 750 받는다 해서 내가 놀라 자빠질뻔 했는데..
희귀한 케이스라고 하더라도?
제 애기는 자세하게 여기 썼어요?
https://okky.kr/articles/1383004
ㅎㅎ 재탕 너무 하는듯 ㅋㅋㅋㅋ
그럼 한가지 제안을 해드리조??
고졸에 나이도 좀 있으시다..
저 처럼 하세요.
대기업 네카쿠가 들어갈수는 없고 그래도 개발자로 직무를 가시겠다면
취업이 매우 힘들더라도
SI 뻥튀기에 취업하세요!
마인드만 고치고 갑시다!
거기에 취직하려는게 아니고 본인들이 그 회사를 이용하세요..
설마 SI뻥사에 애사심을 갖진 않으시겠조??? 어떤 사탕발림도 믿지마세요..
적당이 이용하고 이용당하고 그런게 사회생활 아니겠어요..
뻥튀기든 먹튀든 일단 실무에 안착해야 그 다음이 있는거잖요?
뻥튀기로 들어가도 일만 잘하면 태클 안걸고 더 잘하면
프리한다 해도 더 대우해줄려고 하고 더 좋은데 소개시켜줘요?
다만 어가서 돈만 받고 일 못해서 다른분들 민폐끼치시면 아니되조..
자신을 보증할 실력은 혹독하게 갈고 닦으셔야 뒤탈 없으십니다.
운동하고 퇴근했더니 좀 피로하네요.. 그럴 나이기도 하고 ㅋ
옥휘는 업무시간에 해야 제맛인데
조금 켕겨서 써봤습니다..
아 재미로 픽션입니다.
예전에 퍼왔던 글
https://okky.kr/articles/559783
전 이글 읽으며 통쾌했음 ㅋ
즐 수 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