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전에도
고졸 국비출신은 1년 조금 넘는 시간만에 통장에 찍히는 수치가
대기업 신입직원 보다 컷고
외국 어학연수후 모은행 입사한 지인보다 많아 놀래켯고
중견기업 직원된 지인의 시기와 질투를 받았으며
주변 친가,어르신들의 학벌주의를 모두 아닥시켰었는데..
https://okky.kr/articles/1383004
대갈통 터져나가게 급변하는 이시기에도
학벌어쩌구 애기가 나오네?
두가지를 묻고 싶네??
개발은 좀 하는가?
현실인식은 좀 되시는가?
어쩌면 내가 억대연봉에 월급뤼팽 할수 있는것도
내가 노력해서 된게 아니고
이런 모지리들이 깔아논 버스에 무임승차한것일지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