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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생활을 울릉도에서 했습니다. 울릉도하면 비싼 물가가 가장 많이 언급되는데 당연하지만 물가뿐만 아니라 모든게 비쌉니다. 그래서 군인 면회를 가족 단위로 오는 경우 외출나가면 식비나 숙박비로 나가는 지출이 크고 외박 나가면 지출이 더 커집니다.더군다나 울릉도는 기상이 안좋으면 배편이 취소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만약 가족이 면회를 왔는데 배편이 취소되어서 며칠을 더 머물러야한다? 숙박비나 식비로 인해 지출은 엄청나게 불어납니다.저희 부대에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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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만연한 미신입니다. 마치 일본이 더 싸거나 제주도 가는 것과 비슷한 것처럼 사실을 왜곡함. 실제로는 당연히 일본 가는 게 돈이 더 듭니다. 2023년 기사 하나만 소개하면… https://www.tourtoctoc.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0 2024년에도 양쪽 여행 비용을 비교한 기사들이 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 가는 게 더 비쌈. 그런데 왜 이런 미신이 급속히 퍼졌는가? 답은 환율에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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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면접 왜 이러냐~(26)
프로젝트를 거의 300개 만들어 본 20년 경력자에게 C++문법이나 랜더링 파이프라인 물어보는 것은 좀 창피하지 않남? 마치 요리사에게 칼의 종류나 도마의 종류, 조리법을 물어서 실력검증을 하는 것과 같다. 심사위원 앞에 요리를 해 놓았는데 요리도 안 먹어보고. 수십만줄이나 GIT에 소스코드 올려놓고 주제별 링크도 다 뽑아놨는데 한번도 안 열어봤고, 유투브에 동영상으로 그냥 보면 일반인도 대충은 그 기술맥락을 이해하도록 70여개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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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년 한 번, 보통 10월쯤 여름휴가를 연차로 내고 일본 여행을 갑니다. 국내여행은 사실 한 번도 진지하게 고려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에 제주도, 여수, 부산, 양양 등은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관광지 특성상 어느 정도의 프리미엄은 감안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일종의 "도리"라는 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그런 “도리”를 어느 정도 지키는 편입니다. 관광지라 해도 현지인들도 자주 이용하고 실제로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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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가지 없는 지역 있을까요?(29)
예전에 가족들이랑 인천 갔었어요. 동생 취업 기념으로 맛있는 거 사먹으러요. 아무래도 바다가 가까워서 해산물로 정했는데 만만한 게, 회 또는 게 라서 대게 먹으러 갔거든요. 한 마리 15만원에 파는데, 너무 비싼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동생이 내가 쏘는 거니까 비싸도 먹자고했어요. 일단 인원이 4명이니 2마리만 먼저 달라고 했는데 신선하지도 않고, 살도 많이 없었어요. 동생이 기분 좋게 한 턱 낸다고 해서 먹었지 아니었으면 거기서 먹지 않았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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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으로 전남을 딱 한번 가봤는데요 그마저도 수학여행이긴 하지만 ㅠ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라 생애 마지막 수학여행으로 기대 엄청 했거든요 전라남도 지역이라도요 뭐, 숙소도 후질근하고 열악한 곳이었어도 이해했고 친구들이랑도 재미있게 놀면서 보냈어요 근데 유독 한 식당이 최악으로 기억에 남아있었는데 학교에서도 식당 수배를 잘못한것도 크겠지만 무슨 기사식당 같은 곳이었거든요 식당도 좁아서 300명 넘는 한 학년이 한번에 먹기도 어려워서 웨이팅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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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뭔가 부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저도 코트가 몇장 있기는 한데 뭔가 코트가 더 무겁고 주머니가 불편해서 잘 안입게 된다고 해야될지 더군다나 겨울에는 패딩이 몸 보호하는 완충제 느낌으로 더 찾고 입게 되더라구요 뭔가 포근한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는 근데 저랑 반대로 패딩을 안좋아하시고 코트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추위를 안타셔서 그런건 아니시겠죠? 차로 이동한다 쳐도 전 패딩 무조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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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십년 전쯤에 토렌트로 한창 영화나 다큐들 다운받아 보던 시기가 있었는데 언제는 무슨 다큐가 보고싶어서 검색해서 다운받고있던 중이었죠 근데 유난히 빈 공간이 많은데 8퍼 가까이 다운로드가 안되있던 상태로 며칠을 가도 그대로라서 그냥 포기하고 재생은 되니까 그냥 보자 해서 보고있는데 당시 제가 쓰던 컴터가 하드디스크였고 오래된 광고영상들 다운받고 소장하는거 좋아해서 저장해두고 있었는데요 자꾸 그 다큐 영상에 데이터가 없는 부분은 무슨 그 광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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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버그가 커밋 사이에 숨어 있으며, 동료의 코드 리뷰가 뜻밖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과도한 기대는 나중의 에러로 돌아올 수 있으니 신중하자.48년생: 배포 직전 돌연한 버그가 나타날 수 있다. 즉각적인 핫픽스가 필요하다.60년생: 동료 코드 리뷰를 통해 상호 도움을 받는다. 협업의 가치는 나중에 반드시 보상된다.72년생: 기술 밋업에서 커리어 기회가 도래할 수 있다. 네트워킹이 새로운 제안을 가져온다.84년생: 기능 스펙에 지나치게 많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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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주의하여야 하는 여지가 커요. 커널에서 SO_SNDBUF SO_RCVBUF 가지고 있어서 사실 어플이 패킷을 이르게 처리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데이터를 계속 받아요. 스레드를 2개 사용하던 잡 태스크를 2개 사용하던 한번에 패킷 2개를 처리하겠다 이럼 더블 버퍼링은 효과기 있을거여요. 이렇게 하면 커널에서 데이터를 두 개 끄집어내서 2배에 속도로 처리가 되게쩌. 이렇다 하더라도 tcp 소켓 통신은 스트리밍을 이해하여야 하고 nagle 로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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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당연히 좋은 곳을 가고 싶겠지만, 대부분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아 스팩에 비해 좋은곳 가려는 욕심에 취준이 길어지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같아요. 당장 서류를 넣었을때 뻥튀기 SI 정도만 서합이 된다면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쪽이라도 취업해서 경력을 쌓아야 합니다. 취준 더 해서 포폴 쌓아도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특히 요즘처럼 취업이 힘든 시기는 더 그렇습니다. 포폴이건 뭐건 이미 필터링되고 보지도 않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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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전에 만든 N100 16GB RAM 미니PC 홈서버와 그리고 어제 오늘 공부한 rust 로(물론 코더는 gpt가) 작업용 생산성 백색소음 앱 만들어 봤습니다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하루 만에 만들었네요 옵시디언 같은 생산성 메모 앱들이 인기가 있습니다만 논리적 전개 즉 CPU 같은 역할이고 저는 GPU 같이 연상작용을 증폭시키는 메모 앱 보조도구를 만들어 보고 싶었던건데 맨 처음에는 sveltekit PWA 와 rust wasm으로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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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신입 시스템 엔지니어로 입사한지 한달쯤 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쯤 갑작스런 고객사 상주자의 퇴사 통보로 제가 인력 대체로 갑자기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필드 엔지니어로서 선배들과 돌아다니며 업무를 배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정신 차리니까 상주 운영자로 2주 가량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전임자는 곧 퇴사하는데 현재로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일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외부 환경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원래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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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_님 라이브를 함 바바요. 사실 이케 부르는 거는 몰랐는데 기법 자체는 유용한거 아나요. 동시 처리에서 이케이케 상태를 검증하는 대표적인 예시이어요. 전에 닷넷-php 서버에 연동을 치는데 분리된 프로세스에서 공유 메모리로 치려고 하여쩌. 사실 락을 사용하는 이유는 일정한 대기를 걸려고 치는 거이고 락에 소요되는 지연이 없는거 아니어서 잘 처신하면 좋아요. 그럼 락을 거는 시점에 먼저 상태 값을 읽어서 락이 필요 없음이 검증되면 락 부분을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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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ber12
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