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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일단 안가는게 맞겠지만,,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급여가 밀린 상태고, 면접도 수십곳을 봐왔지만 유일하게 합격한 곳입니다. 대기업 자회사이긴 한데, 상태가 불안불안해서요, 후기 보니 소규모인데도 올해 구조조정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가는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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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5앞으로 몇번의 봄이 남았나?(11)
인터넷보다가 맘에 드는 글을 봤는데 인생이 허무하거나 지루하다고 생각되면 본인이 그동안 몇번의 봄, 겨울을 맞이 해봤나 생각해 보래요 보통 인간은 평생 길어야 70~80번 정도 봄과, 겨울을 맞이 할껀데 남은 횟수를 생각 해보니 생각보다 많은 횟수가 남지 않았더라구요 쓸데 없는 집착을 버리고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 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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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5
얼마전 처음으로 퍼즐 게임 어플을 만들었는데 구글에 등록하려니 신규는 비공개 12명 이상 14일간 테스트 기간을 거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지인들을 동원하고 있지만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지 12명 이상 채우기가 어렵네요. 구글 메일에 등록해도 설치 안한 사람도 있고, 개발자분들, 특히 내향인의 경우의 저의 마음을 이해하시리라고 봅니다. 저도 다른 분 테스터로 적극 품앗이 할 테니 아래 과정을 통해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테스터로 참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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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단독]엔씨 근태관리 강화..."키보드·마우스 15분 멈추면 소명하라" 소명 자료 : body exception 을 처리 중이었습니다. 화장실, 담탐을 가지지 마라가 아니고 간다고 말하고 가라는거인듯 그동안 편하게 다녔다면 불편하다고 말 많이 나올듯하긴합니다.근데 저쪽 요즘 분위기 보면 살아남을려고 용쓰는것같긴한데 이상한데로 흐르는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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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8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 저는 현재 4년차 Java 웹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비전공자 개발자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제 개인 프로젝트로 데일린이라는 캘린더 어플을 만들어봤습니다. React Native로 처음 앱 개발을 도전해봤는데, 웹과는 또 다른 재미와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부족한 부분도 많겠지만, 꾸준히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앱이지만, 혹시 앱 개발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제가 아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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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6소프트 키보드 어플(1)
1. 앱 정보앱 이름: 가정 .. 소프트 넘패드 앱 종류: 모바일 / 웹 어플리케이션 링크: null 2. 테스트 목적키보드에 터치스크린이 붙어서 넘패드를 대신하면서도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다고 하지만 애당초 텐키리스 키보드를 사용하고 이 자리에 휴대폰을 두는 거는 어떠나요. 사실 텐키리스 키보드가 아니어도 넘버 패드를 덮개로 가리고 위에 휴대폰을 얹으면 되는 거여요. 3. 테스트 시나리오 (선택)(옵션) 텐키리스 키보드를 구매하고 휴대폰에 넘패드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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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k
2025년 정부 예산: 673조./ 추경예산 : 12조 / 합 : 685조원 규모 전체 IT시장규모 : 40조 SI시장규모 : 14조 (보수적 추정) R&D 예산: 29조 SI에 직,간접적으로 흐를 R&D예산: 3조 (보수적 추정치) R&D예산중 보수적으로 잡아도 전체 SI 시장의 20% 정도 차지 R&D 예산이 늘면 SI 시장 전체를 좌우할 정도는 아니지만, 일부 현금흐름과 수익에 영향을 줄 정도의 규모는 됩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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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71
커밋은 우리 기록이 담겨있는 저장소입니다. 사실 무엇보다 쉽게 개발 작업을 확인할 수 있고 진척도도 파악할 수 있죠 혹시 이걸 사용해서 내 개발패턴과 기술 성장 트래킹을 살펴볼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이 서비스는 Git 계정을 연결하면 내가 연결한 계정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가져와 한눈에 정리해줘요. 내가 이번 달엔 꾸준히 작업을 했는지 , 아니면 잠깐 공백이 있었는지, 공백이 있었다면 어떤 회의가 길어져서 인지, 아니면 리팩토링에 집중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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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2
여자친구랑 보는데, 간간히 보이는 파이썬 용어 ssh 접속, 22번 포트, chmod 리눅스 명령어..기타 등등 전부 현업에서 쓰고 알고 있는 내용이라 되게 익숙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ㅋㅋ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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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
과도한 기능 요구는 빌드 실패의 원인이 되니, 작은 단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48년생: 프로젝트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빌드 에러가 난다. 현실적인 요구사항 설정이 필요하다.60년생: 불안정한 코드 상태로 인해 진행이 느려질 수 있다. 차분하게 리팩토링하자.72년생: 대규모 업데이트가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다. 적극적으로 버전 업하자.84년생: 코드 충돌을 피하기 위해 협업이 중요하다. 불필요한 다툼은 삼가하자.96년생: 경미한 버그에 집착하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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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97
제가 글 두개를 올렸어요, 챗지피티에게 각자의 입장에서 팩트로 설명해라 https://okky.kr/articles/1542338 https://okky.kr/articles/1542340 저는 무지하게도 영향도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관심도 없습니다 다만, 바램이 있죠. R&D 예산이 증가해서 SI 시장에 공급이 많아져, 수요가 생기길요 과거에 누렸던 황금기 다시 한번 누리고 싶지 않나요? 프로젝트 철수하고 쉬지 못해 다음 프로젝트를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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