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이직, 스펙업, 챌린지 고민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3년 6개월) QA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첫 회사에서 3년가까이 일하고 이직해서 지금 2번째 회사에 있는데요.
첫직장 두번째 직장모두 중소기업(스타트업)입니다.
첫회사에서는 2400-2650 받다가
이직하면서 3700(상여포함)정도 받고 있는데, 연봉을 더 올리고 싶어서
5~6년차때는 좀 더 규모가 큰 기업으로의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수의 서비스들을 런칭하면서, 많은 프로세스들을 경험해왔다고 생각되지만
그 외적으로 보여지는 스펙도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저는 정규대학이아닌 학점은행제 컴공과를 회사다니면서 수료를 한 상태이고,
코딩관련해서는 독학으로만 공부한 파이썬으로 프로젝트를 혼자서만 진행해본게 전부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디바이스 테스트 자동화, 플라스크로 모니터링 서버 구축, API 자동화 테스트정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QA로서의 도메인 테스트 전략 수립, TC작성/수행, 이슈관리 등의 기본적인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웃소싱 제외하고 QA 인력을 자회사로 운영하는 회사가 많지 않다보니, 연차가 지날수록 고민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정보처리산업기사를 기사자격증까지 준비를 해야할지, 어학시험을 준비해야할지
아니면, 다른 직종의 전환이 필요할지,
다른 부분을 좀 더 공부하거나, 어떤 챌린지를 해야 스펙업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