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그리고 연봉
c#(wpf) 9개월 경력(연봉 2700,지방) -> Java 신입 지원(연봉 2800 이상, 서울 , 정확한수치 모름)
이직시 업무 : 여신금융 시스템 유지보수 및 개발 또는 광고관리 솔루션 개발
현상황: 면접만 본상황에서 김칫국 드링킹중
맞춰주겠다는 조건:
-9개월경력이 있으니 수습기간(3개월,급여 80%지급) 없이 입사시 정규직 ( 바로 청년채움공제 가입가능)
-서울 올라와서 업무를 배우고(최소 1개월~ ???) 지방에 파견업무(본가 근처)할경우 , 서울에서 교육받는동안 원룸 제공
연봉체계
- 인상률을 퍼센트로 안함 ( 연차올라갈때마다 100~200만원 인상),,즉 2800->3000->3200->3400..
- 인센티브제도 (일정 성과를 낸경우, 회사에서 큰 성과가나서 수익이난경우(지금은 거의없다고함))
- 대략적으로 말한 급여 대리급 3500 전후 과장급 4500 전후
이렇게만 봤을때 회사 어떠신가요?. 청년채움공제신청할려고하니 조금더 신중하게 선택해야되서 글을 남깁니다!!
연봉부분이 제일 궁금합니다. 적당한 급여인지 . 적은급여인지.
제가 java쪽으로 업무를 안하고 잘모르는편이라 희망연봉으로 2700이상이라고 말했거든요..
근데 막상 연봉체계들으니까 조금 적다고 생각이 살~~~짝 들긴하는데 괜한 생각인건지..하하
참 모르겠네요.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