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 당했던 호스팅사에서 홈페이지 복구 됬다고 하는데...
역시나 겉모양은 멀쩡한데
그누보드 메뉴 쪽이 에러가 빵빵 터지네요.
지금 진행중인 플젝이 더 급하고
어짜피 담달중에 홈페이지 리뉴얼 예정이라 일단은 급한 불만 껐네요. ㅎ
그리고
대표님이 이제 개발자 한명 더뽑아야 겠다고 하시네요 ㅎ
제가 혼자 일하다보니 지금껏 개발했던 프로그램 유지보수에
신규플젝을 혼자 다 커버하는 중이니 지금 개발 속도가 늦는거 이해 한다.
그래서 한명 더 뽑겠다 라고 하시는데....
여기 연봉이 너무 짜서 신입이 오더라도 1년만 있어도 감지 덕지라는 생각인데...
저는 연봉이외 다른면이 좋아서 5년째 다니고 있습니다만....
부장님께는 한명 더 뽑는거보단 그 연봉으로 외주주는게 좋지 않겠냐 라는 말씀은 드렸는데
그것은 그것대로 하는데 일단 혹시 제가 아프거나 무슨일이 생기면 백업해줄 사람도 있어야 하고
계속 앞으로 쭉 신규 개발건도 있을꺼니 혼자서 절대 못한다고 하셔서 일단은 뽑는걸로 일단락 지었습니다.
좋은 사람이 오면 좋겠네요. 크게 기술력은 필요한 곳은 아니어서 인성 좋고
오래 다닐 친구가 필요한데....연봉이 짠데 오래다닐 껀덕지가 될려나..ㅠㅠ
그동안 개발한게 몇개 되서 교육시키길려면 몇개월이...ㅠㅠ
아마 사람 뽑는다고 면접을 자주 볼 올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