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은 2,3년차에 연봉을 얼마나 받으셨나요?
2018년 4월에 IT 업계에 입문한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첫 번째 회사, 두 번째 회사 모두 App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 사수 없이 혼자 끙끙 앓아가며 개발을 해왔습니다.
제가 지금 답답한 건 첫 번째 회사에서는 앱 개발 도중에 회사가 폐업하였고.
두번째 회사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어플을 수주 받아 개발했던 회사인데 수주 받은 어플을 혼자 만들다보니 많이 조잡하기도 하고 출시를 해도 이용자가 없네요.
그리고 두번째 회사의 경우 경영상의 이유로 권고사직 처리되었습니다.
지금 실업급여 받으며 이직을 준비중인데..
저도 지금 제가 왜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뭔가.. 적극적으로 움직여지지가 않네요 ㅠㅠ
지금까지 살면서 제 의지와 무관하게 일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연속으로 생기는게 처음이라 멘탈도 나가있는 상태에요..
선배님들 저 같은 경우가 IT 업계에서 흔한 편인가요? 이럴 땐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 이직 할 회사에서 연봉은 어느 정도로 정해야 할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