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이직시 적은연봉&짧은출퇴근 vs 높은연봉&SI파견
IT 경력 4년차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하는데
고민이 있어 적어봅니다.
현재 회사는 짧은 출퇴근(왕복 1시간 이내) & 년차에 비해 낮은연봉이고요
이직하려는 회사는 지금 회사보다 더 큰 회사이며 현재 연봉에 +1000 정도 인상된 연봉이지만
이천 하이닉스 파견근무라고 합니다. (연봉협상은 끝낫고 제가 간다고만하면 바로 입사됨)
하이닉스 출퇴근 버스 이용시 아침 7시 탑승해야함
이런 상황에 다른 회사를 알아 보아야할지 그냥 바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개발자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