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생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12월에 1년을 채우는 it어린이입니다.
요즘따라 부쩍 퇴사 생각이 많이 들게되네요
일단 회사는 소규모입니다.
소규모라 역할 분담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다른 회사에서 교육을 받게 시킨 후
프로젝트에 투입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한가지에 deep하게 파고 들어가고 싶지만
한가지에 온전히 집중 할 수 없고 이것저것 조금씩만 건드려봤네요.
대표는 제가 천재가 되길 바라네요...돈이라도 많이 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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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퇴사 욕구가 샘솟네요...하지만 저의 발목을 잡고 있는건 내일채움공제입니다.
1년 3개월만 참으면 내일채움공제 만기가 되는데
답이 없는 회사를 당장 퇴사하고 이직을 할지 vs 내일채움공제 2년형을 만기 채우고 이직할지
이것입니다.
현재 회사는 연봉도 2천 초중반이며 1년을 채운다해도 동결일 것 같습니다.
+) 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자꾸 포럼으로 가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