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개발 4년차 자바로..
전문대 디자인과 졸업 후, 6개월 개발자 과정 수료하고 현제까지 .net개발자로 3년 동안 ERP 관련 회사에서 일을 했었고 1년 동안 프리렌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배웠던 언어는 자바인데 처음엔 취직도 잘 안되고 해서 제가 원한 환경이 아니었지만 그냥 저를 받아주는 회사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근데 제가 배웠던 플랫폼들과는 전혀 다른 닷넷이었습니다.
현제 자바로 빨리 넘어가고 싶은데 제가 자신이 없네요..ㅠㅠ 혼자 스프링이랑 넥사크로 깔아놓고 해보는데 net core mvc로 개발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그거랑 많이 비슷하더라고요. 프레임워크 구조는 대충 파악했는데... 그래서 뭐라도 한번 만들어보자 하고 시작해야 하는데 의욕이 안생기네여..ㅎ 간단한 게시판 만들어보고 말았습니다. 이 시점에서 저는 뭐를 준비하고 있어야 할지... 개발 스터디라도 들어가서 직접 참여해야할지.. 아님 학원을 다시 다녀서 스프링을 좀 더 배워야 할지.. 아님.. 그냥 배운다 생각하고 단가라도 깎아서 자바로 가야 할지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