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규모가있는 게임회사의 플랫폼개발직군은요
그 사람의 어떤걸 보고 뽑게되나요?
저는 Si업체에 다니는 1년조금 넘은 웹개발잔데요.
만 1년채우기 일주일정도전에 경영악화로
폐업진행한다면서 대부분인원이 퇴사 해고처리당했었어요.
그때 이거관련해서도 글을 썼었는데 어찌저찌
퇴사한 상사한명이 몇명을 데리고 와 법인을 세우고
거기서 바로 다시 프로젝트에 투입됐는데요.
당시에는 정신이없고 밥줄끊키게 생겨서 그냥 따라갔는데
다니나보니 바로 전회사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보장은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연봉은 몇푼되지도 않는 1년이 넘긴 경력잔데
협상언제하는지 물어보고나서야 전에 회사서 일괄적으로
올려줬다고하는 달(5월)에 할거라고 하고.
(전 1월 초 입사)
전 회사 시스템따라가는거보면 상승폭도 엄청
적을건데 계속 몇개월씩 손해보면서 붙어있어야하나,
저번에 야근 철야 엄청했을때 쉬게해주겠다고 했던말을
결국 지키지도 않았던 상사가 대표가 된건데
나중에 뒤통수 세게맞지않을까
이런생각만 뱅글뱅글도네요
아무튼 이런상황인데
회사가 망할가능성이 낮고 파견을 안가고 웹개발 경력을
살릴만한곳이 어디있을까 하다가 규모있는 게임회사는 어떨까싶더라구요.
아에 쌩뚱맞은곳은 아니고 운영팀에서 일해본적은있거든요. 물론 단순잡무.
아무튼 언어라거나 요구하는 스킬같은게 있나요?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건
앵귤러js,뷰,자바
My sql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