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고민입니다.
3년이 다되가는 안드개발자입니다.
사실 1년은 프리였어가지구 좀 애매하긴 합니다.
지금은 스타트업 근무중인데 웹만지고 있어요 하하;;;;
어쩌다보니 리액트 쟝고 익스프레스 이런것들 하고있네요...
지금 아직 안드앱이랑 아이폰앱 출시가 안된상황이라
웹제작하던거 마무리 하고 안드앱이랑 아이폰앱 출시하면
이직할 생각인데요 사실 이직하는이유는 프리가 인정이안되서
재신입처럼 들어온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너무짜증나고 최근 프로젝트 스토어에 올라가있는게 없어서
올려놓고 연봉높여 이직을 할라는 이유로 이회사 오긴했어요
아마 내년 3월이면 아이폰 까지 다올릴거 같은데 (앱이 프로젝트가 그렇게 크지가않아서)
제가 모바일 전문으로 방향을 잡아서 웹은 반응형, 아이폰 안드로이드 다되는 개발자로
이직을 할려고하는데 이방향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고민되서 여쭤봅니다.
이렇게 모바일 전문으로 하려는 이유는 PM으로 하고싶고 워낙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많고
금방배워서 쓰기때문에 사실 분야를 잘안가리기도 합니다. 주는 안드로이드 코틀린인데 요즘
안드로이드개발자가 약간 메리트가 없는거 같아서 모바일을 다할수있는 개발자로 가는게 맞는건지 의견좀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