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er 기반 개발환경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헬로네이처에서 13개월간 CTO 역할 덕분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GSSHOP 벤처투자팀에서 모시던 팀장님이 CFO로 가셔서, 스타트업인데, 기술력 높일 선수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라 연봉은 2000이상 깎았습니다. 그래도 남은 금액이 스타트업에서 주기 힘든 연봉인데, 흔쾌히 제게 투자해 주셨습니다.
천재 개발자가 2달 전에 와 계셔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분 오시기 전에는 FTP + PHP 그리고 Native APP(iOS, Android)로 반려동물 커머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서버는 2015년 피봇해서인지 cofe24, gudomall 아니고, AWS인 게 참 다행이었죠.
천재 개발자 덕분에 러닝 커브가 살짝 높습니다.

반려동물 산업은 적어도 앞으로 20년간은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개발팀 저 포함해서 4명이지만, 전직원의 40%(넷플릭스 절반 비율) 개발팀을 꿈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