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기사시험이라 공부중인데 화나네요...
단순하게 어렵게 만드는게 목적인지
보기 지문을 다 없애고 주관식으로 만든거 까진 이해해 준다 쳐도
업무프로세스, 신기술용어, 전산영어는 보면 볼수록 화나네요
별 시덥지 않은게 용어랍시고 툭툭 튀어 나오는데
이걸 다 외우자니 무슨 암기천재도 아니고, 본거에서 나오길 기도하는 심정의 운빨문제 들이고
차라리 정보처리라는 시험명칭답게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비중을 늘리고
업무프로세서, 신기술, 전산영어는 보기를 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니 ㅋㅋㅋ
조직 기능과 업무가 중단됨 없이 지속될수 있는계획
= 업무 지속성 계획
공통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하는 소규모 모임
= cop
아니 이딴걸 왜 보고 있어야 합니까 ㅋㅋㅋㅋ
저건 그냥 만들면 말이 되는 말인데
회사에서 월급루팡 하면서 화장실 똥을싸기 위한계획
= LTS
오늘점심을 뭐먹을지에 대한 계획
= LTE
옛날에는 보기라도 있었지 지금은 아... 그거 같은데 철자가 뭐였지?
해도 찍는게 안되니 그냥 나가리네요 ㅠㅠ
이걸 따야 졸업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