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연봉 및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생각이 종종들어서 여쭤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인서울 하위권 4년제 졸업생이고 학점은 3.3 입니다
관련학과 졸업하였구요
기사는 저번달에 취득했습니다
입사는 17년 1월에하고 수습 3개월을 거쳐 4월에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연봉은 2400이였고, 올해 2600으로 통보받았습니다
아 참고로 솔루션 회사입니다
연봉 200인상은 너무 적다고 사장에게 다이렉트로 이야기 해봤지만 매년 200씩올려주면 10년차엔 4400이나 되는데 뭐가 불만이냐며 혼나기까지했네요
그래도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기 싫어서 현재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가 체계가 잡혀있지 않아 배울것도 많지 않습니다
솔루션 업체이긴 하지만 1년에 6개월은 고객사에서 상주합니다
상주하면서 다른 사이트 업무도 봐주고있네요
종종 본사에도 들어가서도 작업합니다
그리고 회사 직원들은 웹개발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개뿔도 못하는것들인대도 말이죠
요즘 자꾸 회의감이 드네요
내년 1월이나 2월에 또 200정도 오를거 같은데
내년까지 기다렸다가 연봉이 오르면 이직을 할까요
아니면 바로 이직을 할까요
제 생각에는 연봉과 연차가 오르고 이직하는게 유리할거 같은데 맞는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고객사에 출근하면서 버스안에서 작성하느라 두서가 없네요 선배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