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데 어느쪽이 더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보안솔루션 관련 회사에서 자바 스프링 웹개발자로 1년9개월정도 있다가 회사가 바이오인가 뭐시기 한다고 설쳐서 연봉2600인 상태에서 이직하게 되는데
두회사가 합격되었습니다.
A는 중견기업(750명 정도) 코스닥 상장한 보안업체인데, 스프링과 빅데이터 기반의 자사 솔루션 유지보수가 주업무이고 2900이였다가 협상이 성공해서 3100을 준다 하였습니다.
B는 중소기업(40명정도) 모바일쿠폰관련 업체인데 매출은 A회사랑 비슷한데 비투비가 아닌 비투시로써 스프링, vue.js, 앵귤러, 파이썬을 사용한다합니다. 연봉은 2800 준다합니다. ( 협상은 없고 희망 연봉 상관없이 무조건 회사내규 따르거나 아니면 입사를 포기하라 하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 )
둘다 1년 반 후에 인사고과로 연봉상승이 결정된다하는데 잡플래닛 보니 평균이 1~5% 인상이더군요.
어떤이들은 연봉부터 올리고 유지보수하며 여러가지 업무를 익히라는 분들도 있고
어떤이들은 유지보수 보다 기술을 더아는게 중요해서 돈 상관말고 후자를 택해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느쪽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