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자가 몇년뒤에도 괜찮까요?
소프트웨어과 전문대생입니다
처음에는 게임개발자를 꿈을꿧습니다.
그런데 시간을두고 알아보니까 게임개발자는 대기업이 아니면은 다른분야에비해 연봉을 못받는 편이라 들었고, 장기적으로 봐도 웹개발자가 낫다는 평가를 오프라인, 온라인 두군데서 꽤나 들었습니다.
그리고 쟤 과의 커리큘럼이 웹개발쪽으로 많이 치우쳤더군요..
게임 희망이라해놓고 팔랑귀처럼 결정을 삭 바꾸지 라는 의문 가지실수도있는데
게임쪽으로 코딩을 공부하면서, 게임쪽이 아닌 코딩 작업으로도 열정을 갖고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었고, 그렇다면 되도록 많이버는쪽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입니다.
머릿말이 길어졌는데...
게임 클라이언트쪽도 그렇지만 그에 못지않게 웹개발자도 많이 불어나는걸로 보이는데 인력이 많다면 웹개발자의 희소가치가 떨어지면서 제가 대학 졸업하고 취업해서 경력을 쌓으려고 할 때 쯤에 취업이 어려워질까봐 고민이네요
웹개발자가 몇년뒤에도 괜찮은 직종이될까요?
쓰다보니 징징글이 되버렸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