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이야기..
SIP 관련 소기업 회사에서 c++ / linux 로 솔루션 개발 경력이 만 6년반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직을 준비하면서,
바닥이 좁은곳이라 미래를 위해 다른 업무나 다른 언어로 전향을 하고 싶은데(회사가 한정적임)
다른분들은 어떻게 전향하셨나요?
일반적으로 모집공고 보면 자바가 아니고서야 보통 2개 정도의 언어를 요구하는데
학교 다닐때나 했던거라 지금은 기억이 전혀 나질 않는데 난다고 해도 관련 언어로의 경력이 없으니까
현재 연봉에 맞춰주면서 습득하길 기다려주지는 않을듯 해서요.(4000만원)
경쟁력을 위해 두 가지 정도는 중급이상이 되어야할듯 한데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그리고 예를들어 다른분야로의 이직도 관련한 경력이 있는게 아니라 언어만 같으니
경력을 다 인정해줄지도 의문입니다..
예를들어 보안솔루션을 뽑는곳에서 C/C++을 사용하지만 관련 자격증과 경력이 없으니 지원할수가 없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