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IT 선배님들에게 궁금한 점 1가지(수습에 관련한!)
보통 회사 입사 시에,
신입 또는 경력직 이던 수습 1~3개월을 두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수습기간은
1. 회사와 구직자 서로 합이 맞느냐를 알아가는 단계
2. 구직자는 이 회사에 대한 적응기간, 회사 내부시스템 및 업무 역할에 대해 익혀가는 과정
3. 회사는 구직자가 업무를 잘 익혀서(또는 수습기간에 가이드라인을 제시), 1인분을 해주거나 또는 그만큼 역량이 있는지를 체크하는 과정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수습기간 급여처우에 대하여, 확정된 연봉에 70% ~ 100% 로 적용을 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모 업체 면접 볼때, 수습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ㅋㅋ 나중에 회사가 대박이 나던가 너가 회사에서 뭔가 입증하면 그만큼 나중에 연봉이 오르는데 그게 중요한건가 라는 이야기를 들었던게 기억나서 혹시 다른 개발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수습기간이더라도 급여에 대해 패널티를 두는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렇다고 회사를 들어가는 1순위는 연봉은 아닙니다!